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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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으로 신혼여행 다녀온 후기 남겨요!

너무나 행복했던 6일!

칸쿤으로 신혼여행 다녀온 후기 남겨요!

작성자: 이지은 님

여행기간 : 2022.06.26 ~ 2022.07.02

신행 다녀온 지 벌써 2주나 지났네요. 이제야 짧게 후기 남깁니당. 저희는 관광 보다는 정말로 휴양을 목적으로 갔기 때문에 바다가 정말 이쁜 칸쿤으로 정했어요! 건물들도 너무 이쁘고 날씨도 좋아서 내내 정말 행복했던 기억밖에 없네요ㅠㅠ 우선 멕시코의 마야문명을 본뜬 건물들이 너무 이쁘고 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굳이 다른 곳에 다닐 필요가 없을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저녁마다 바닷길을 걸으면서 사진도 엄청 많이 찍었어요. 시간도 많아서 둘이서 앞으로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도 많이 했어요. 모든 계획은 정해졌으니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ㅎㅎ 칸쿤에서도 내사랑 스타벅스를 만나서 한컷 첨부합니당ㅋㅋ
BEST REVIEW

칸쿤으로 신혼여행 다녀온 후기 남겨요!

작성자: 이** 님

여행기간 : 2022.06.26 ~ 2022.07.02

신행 다녀온 지 벌써 2주나 지났네요. 이제야 짧게 후기 남깁니당. 저희는 관광 보다는 정말로 휴양을 목적으로 갔기 때문에 바다가 정말 이쁜 칸쿤으로 정했어요! 건물들도 너무 이쁘고 날씨도 좋아서 내내 정말 행복했던 기억밖에 없네요ㅠㅠ 우선 멕시코의 마야문명을 본뜬 건물들이 너무 이쁘고 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굳이 다른 곳에 다닐 필요가 없을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저녁마다 바닷길을 걸으면서 사진도 엄청 많이 찍었어요. 시간도 많아서 둘이서 앞으로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도 많이 했어요. 모든 계획은 정해졌으니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ㅎㅎ 칸쿤에서도 내사랑 스타벅스를 만나서 한컷 첨부합니당ㅋㅋ
BEST REVIEW

너무나 행복했던 6일!

작성자: 김** 님

여행기간 :  ~ 

일단 공항에서 차로 5분에서 10분? 정도밖에 안되는 정말 교통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어요!룸마다 풀빌라이구 개별 수영장도 있어서 둘만의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당! 창 밖으로 보이는 바다의 수평선이 정말 끝장이에요ㅠㅠ 관광으로 유명한 태국인 만큼 정말 시설이며 시스템이 너무 편안하게 잘 되어 있어서 길을 잃어버리거나 당황할 일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음식도 너무 맛있고 정말 최고의 신행이었어요 신랑과 신행말고 다음에 휴가내서 또 오자고 약속했습니다ㅎㅎ 신혼여행지 고민이시라면 코사무이 적극 추천합니다!!
BEST REVIEW

[7박9일 유럽 신혼여행기] 파리 1일차 (24' 04.28)

2024-05-21 14:44

이번 신혼여행을 위해 계약한 여행사 후기입니다.강추합니다. 핵강추.자! 가보자!!          ​​신혼여행임에도 아주 조촐한 우리의 짐. 각자 집에 가지고 있는 큰 캐리어 하나씩 챙기고, 그 캐리어 안에는 큰 백팩을 하나씩 넣었다. (28인치 캐리어 2개, 백팩 2개)출발 5시간만에 왔는데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북적였다. 대한항공은 '오토체크인' 기능이 있어 미리 앱에서 체크인이 자동으로 되고, 모바일 항공권도 발권해준다.수하물 보내는 곳에서 캐리어들을 보낸 뒤 가려는 찰나.. 내가 뒤를 돌며 나지막히 '항공권 종이로 발권 받고 싶었는데...'라고 했는데 ㅋㅋㅋㅋ그걸 들으신 직원분께서 종이발권을 해주셨다!! 언제든 말하면 종이발권을 해주신다고^^ 대신 받은 모바일 항공권은 사용불가가 되므로 유의하기!​                ​​룰루랄라~ 몸이 가벼워졌다!! 요즘 한창 인스타에 뜬 "스마트패스"를 사용하니 출국장 통과도 진짜 빨랐다. 세상이 좋아짐을 느낌..문제는 사용법을 모르는 분들이 딱 봐도 줄이 빨리 빠지니까 본인도 무조건 되는줄 아시고 마구잡이로 줄을 서서 난감했다. 공항쪽에서 안내판을 좀 크게 만들든지 홍보를 제대로 하든지 해야할 것 같다.(솔직히 안내문구랑 안내판 크게 있어도 걍 빠르다하니 줄부터 서시는 분들이 많아서..ㅋㅋ)​          스마트패스는가기 전에 어플을 꼭! 먼저 다운받아놓고,당일 탑승권(항공권)이 생성되면 어플에 등록 후,출국장에서는 '스마트패스'라인에 서면 된다.들어갈 때 얼굴만 카메라에 대면 바로 문이 열리고,가지고 있는 짐 검사를 마치면 면세점 입성!!​쉽쥬?​​          이번에 신한에서 인기몰이한 '신한 쏠 트래블카드' 때문인지 오픈시간 30분전인데도 마티나라운지의 줄이 어마어마했다. 뭐, 공항 한두번이야?나는 바로 남편에게 줄을 서라고 했고, 그 시간동안 면세점인도장에 가서 구매한 물품들을 수령하여 왔다. 인도장을 다녀오니, 딱!! 들어갈 시간이네~​​          후후훗..이래서 경험이 중요한 거지. 무튼, 우린 거의 10번째도 안돼서 입장하게 되었다.신난 남편 좀 보세요..(귀여워 ㅠㅠ)​​​                울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라면에 음식들이 꽤 다양해서 만족스러웠다. 맛은?? 4.5점/5점          ​​​한참 먹고있다가 고개를 들었더니, 줄이 더 길어져 있었고 입구쪽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웠다. 결국 들어간지 2시간정도 있다가 너무 배불러서 좀 걷기로 했다. 걷기 전에 잠깐! 나 선물있어. “나란 여자 이벤트하는 여자야." 비싼 시계는 아니지만 둘이 커플시계 하나쯤은 맞추고 싶었던 터라, 학생들이나 할 베이비쥐와 쥐샥을 선물했다. (그냥 면세가로 되게 잘 나왔길래 구매했다ㅋㅋ)                신난 뒷모습 ><​​이제 좀 걸을까~​출국시간이 다 되어갈 때쯤 탑승구로 향했다. 남편은 우리가 탈 뱅기를 보자마자 초흥분! 뱅기사진만 거의 10장을 찍던데..이렇게 2층짜리 큰 뱅기를 처음봤기 때문에 그의 텐션이 한껏 업되었다 ㅋㅋ 돌고래 같다며 ㅋㅋ​​그리고 나의 텐션을 올려준 건, 인천공항에서 만난 '원밀리언'팀!!!!​인천공항 면세점 약국 앞에서 리아킴님 만남. (인사못함..소심함)심지어 남편 뒷자리에 하리무님 앉음. (이 때는 인사함ㅋ)샤를드골 공항에서는 레디님 만남. (인사함ㅋ)​아니 진짜 대박....다들 TV에 나온 것보다 더 말랐다!!ㅋㅋ엄청 멋있고,,포스 장난 아니고,, 패션 간지,,​이래저래 에피소드가 많은 신혼여행이 될 것 같은 느낌~~​​아, 유럽여행 시 가이드 동행하여 투어할 경우 뱅기에서 나눠주는 이어폰이 아주 쓸모 있으니 꼭 챙겨야 한다. 그리고 신라면 꼭 미리 주문해서 먹어라. 다들 먹느라 나중엔 먹으려해도 없었다. KE901에 탑승할 경우, 그냥 점심식사랑 같이 먹거나(아마 이때 안될 수도 있음) 그냥 점심 먹고, 바로 식후 땡으로 추천한다. 라면덕후 남편은 오리입을 하며 신나게 먹었다. 나는 최근에 못본 영화들이 많이 있어서 그거 구경하느라 정행복했다😍 오렌지주스는 심지어 돈시몽이야!!! 역시 대한항공😊👍​*이어폰 꼭 챙겨서 내리세요!!**신라면 꼭 일찍 주문하세요(공짜)*​10시간이 넘는 비행은 약간 사육당하는 느낌인데 , 점심에 간식에 저녁까지 먹으니 이제 그만 내리고 싶었다.​​어느새 시간이 흘러 도착하기 2시간 전, 미리 사둔 유심을 갈아끼웠다.이 유심은 9일동안 프랑스, 이태리에서 사용했는데 대체로 잘 터지는 편이다.​구매처는 요기 ↓↓↓​옵션: A. 유럽통합 쓰리(영국전화) / 30일 60GB 유럽통화무제한 --> 21800원​그런데 이게 영국용이다보니 (영국용이어도 유럽 모두 가능) 60GB가 아닌 12GB로 제공되었는데, 일주일 내내 써도 남아돌았다.유럽에서 일주일정도만 있을 예정이라면, 10GB로 추천. 그리고 따지고보면, 영국외 국가에서는 60GB가 아니라 12GB만 제공되는데 그게 21800원이고, 10GB에 15800원이다. 10GB가 단가가 더 저렴한 셈.​​​​​어느 덧 출발한지 13시간쯤이려나 저녁 6시가 살짝 넘어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했다.​​날씨요정 나야 나🧚🏻‍♀️ 하늘이 정말 파랬고, 구름도 너무 예뻤다. 근데 지금 저녁 6시가 맞아?? 해가 엄청 밝아서 완전 대낮이다.이번 신혼여행은 극강의 편리함을 추구하였기 때문에! 여행사 측에 공항에서 숙소, 숙소에서 공항까지는 무조건 Transfer(픽업)을 요청했다.​​​우리의 트랜스퍼를 담당한 업첸는 (주)파리친구 라는 곳인데, 한국분이 운행을 하시기 때문에 소통에 어려움이 없어서 좋았다.​​​27일 저녁에 미리 연락을 하셔서 픽업시간, 장소, 캐리어크기와 갯수 등을 최종 컨펌해주시고 계속해서 문의를 받아주셨다. 강추강추!!                     ​​​​​픽업차량을 만나 호텔까지 거의 45분이 걸린 거 같다. 가는 동안 숙소가 에펠탑 근처다보니 저멀리 에펠탑을 볼 수 있었는데, 몸이 피곤한지 날씨도 금새 우중충해졌다.           에펠탑과 볼보가 이상하게 어울리네​​사실 비행기에서 내리기직전.. 몸이 안좋다는 것을 느꼈다. 계속해서 기침을 하고, 미열도 나서 마스크를 낄 수 밖에 없었다. 결국 파리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뻗었는데 숙소에 물이 없어서 남편 혼자 마트에 다녀와야 했다😢 남편은 이 때를 기억하면 정말 무서웠다고.. 말도 안 통하는 나라에서 길에 노숙자도 있어서 꽤나 겁먹었다고 한다.​여기서 진짜 웃긴 건 남편이 파리 와서 제일 처음 한 일이 기부였다.​마트 도착 후, 물을 사서 계산을 하는데, 포스기에 어떤 질문이 생성되어 ✔️와 ❌ 중에 누르라고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당연히 영수증 출력에 대한 질문인 줄 알고 ✔️를 선택했는데, 그게 ㅋㅋㅋㅋ 기부를 할지말지 정하라는 질문이었다고.... 나중에 뜬 2번째 질문이 영수증 출력 질문이었다고...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물이 2.69 유로인데, 이상한 게 더 추가되어 3유로로 계산이 되었고 숙소 도착 후에 파파고를 돌려보니 '기부금'이었다고🤣🤣🤣 신혼여행에 돌아와서도 가족들에게 웃음을 준 사건이었다.​​침대에 영락없이 누워 끙끙대는 아내를 위해약 먹일 물을 씩씩하게 사온 울남편 기특해~❤️          ​그렇게 8시가 넘어가고 쨍쨍하던 해가 지기 시작했다. 다음날 있을 투어를 위해 (사실 시차적응 실패로..) 9시에 잠이 들었다.

효**

[신부야여행가자]푸켓 환전, 준비물 꿀팁!-가이드후기

2024-05-02 12:01

모든 후기를 마치고 꿀팁을 알려드리고자 해요!​신부야에서 계약을 하고 나시면담당자분께서 안내문을 보내주세요          안내문에 들어가시게 되면          각종 안내사항등 계약서, 잔금등다 들어가있습니다:)​준비물을 어떤거를 챙겨야할지 모르시겠다면지역안내사항으로 들어가시면준비물에 관한 내용들이 적혀있어요                모자, 선글라스, 여름옷, 잠옷, 속옷(6벌),수영복(2벌), 래쉬가드, 이너속옷, 워터슈즈,편한신발, 알로에수딩젤, 여행용 세면도구,칫솔, 치약, 스킨, 로션, 선크림, 튜브,방수팩, 손풍기(3대), 필터샤워기, 우비, 목베개,보조배터리(2개), 충전기,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멀미약,모기기피제, 모기약, 여권사본, E티켓,로밍(로밍도깨비), 바트(100만원 환전)​이 항목들을 챙겼습니다!​세면도구와 스킨 로션은다이소에서 공병 사서 가져갔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스윔어바웃 대형 클래식 원형 튜브 성인 물놀이 스트라이프 감성 손잡이 수영장 튜브본품 : 루비 레드 (CF07)  더보기   2024.04.구매확정                내돈내산 인증 쇼핑  스윔어바웃 암튜브 팔튜브 물놀이 성인 어린이 미니 감성 튜브본품 : 루비 레드 (CA07)  더보기   2024.04.구매확정             튜브는 여기서 팔튜브 사서 가져갔는데수영을 못하는 저에게,.,.완전 필수품..!!공간도 많이 차지 안하고 좋더라구요 ㅎㅎ​​​​​​             내돈내산 인증 쇼핑  CPIW 언더워터 잠수왕 방수케이스기종 : 아이폰 14  더보기   2024.04.구매확정위 사진에 핸드폰 방수케이스 입니다!방수 진짜 잘되요!터치도 잘되고 일반적인 것보다들고다니기도 편했어요!​​​​​​             내돈내산 인증 쇼핑  일상공감 퓨어 클린 여행용 미니 샤워기미니 샤워기 : 미니 샤워기 본품 1세트+필터 1세트  더보기   2024.04.구매확정태국 물은 석회질이라고 해서필터샤워기 알아보던 중​인스타 스토리 광고에 많이 뜨길래구매해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수압도 쎄고 필터가 원래하얀색인데하루만에 저렇게 노래지더라구요!​이틀동안 썻던 필터는 그냥 까매졌었어요!안챙겨갔음 물갈이 심하게 했을거 같아요 ㅠ​​​​​​​물놀이할때선크림은 스프레이형 가져가시는걸 추천이 제품으로 가져갔어요!비행기 위탁수화물에다가 넣었습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공항에 선크림 100자리도 있다고 해요:)썬스틱도 가져갔어요!​​​​​               트레블월렛 카드 발급해갔습니다신용카드로 발급했어요​두가지 타입이 있는데체크카드, 신용카드어플을 깔아서 충전하는 방식이에요​이 카드를 발급받는 이유는환전이 쉽게 되고 체크카드처럼 사용이 되기 때문이에요!​​​​​​로밍은 어플을 깔면 따로 유심을 교체하거나할 필요없이로밍도깨비 어플 하나로 로밍할 수가 있어요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대신 출국전에한국에서 꼭 하셔야한다는 점!​​​​​​               풀빌라에서는 그냥 일반 수영복을 입고바다 갈때는 살이 타면 안대니!레쉬가드를 가져갔습니당!​이때 살짝 후회했어요..!레쉬가드도 이쁘긴 했지만그냥 일반 수영복 입을껄,.,했답니당!​외국인들이 한국사람들 레쉬가드 입은거 보면다 수영선수냐고 그런데요 ㅋㅋㅋ​이쁜 사진을 건지고 싶으시다면일반 수영복 입으시는걸 추천드려요><​​​​​​​          안내사항에 멀티탭도 있길래가져갔는데 사용할 일이 없었어요!혹시 모르니 3구짜리라도가져가시는걸 추천드려요!​​​​​​다이소에서 똑같이 생긴 목베개를 삿는데공간차지도 많이 안하겠다해서 구매했지만음...평소에 잘 안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별로였습니다ㅠ조금이라도 편안한 비행이 될려면폭신한 목베개사는걸 추천드려요!​​​​​​주차는 대행서비스 미리 예약해서 했습니다!한국입국 후 발렛 주차장 가서 결제하시면 되는데기본요금 20,000원에하이패스결제로 40,000원정도 나갔어요!총 결제금액이 60,000원 ~ 65,000원정도!한 100,000원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덜나와서 놀랐네요!​​​​​          환전!그냥 한국에서 바트로 환전해서 갔어요!금액은 1,000,000원어치를 환전했어요!​처음이여서 현지에서 달러에서 바트로환전하기에는 저희가 자신이 없어서현지화폐로 환전해서 갔습니당!​백만원으로 둘이서 아주 넉넉하게 쓰더라구요선물사고나서도 금액이 남았는데토산품점에서 남은거 드리고 차액분 카드결제했어요!​자유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1인당 30만원씩만해도 충분할것 같아요:)아마..근데 ㅋㅋ저는 패키지여서 조식, 점심, 저녁 다 밥이 나와서덜 나간거 같아요!​​​​          !팁문화!가이드님께서 알려주셨는데거의 100~200 평균적이더라구요!​마사지사, 체크인 버기, 체크아웃 버기,숙소 청소, 공항출국 전 태국가이드&운전기사이렇게 드렸습니다:)​​​​​          !가이드 후기!현지 한국가이드 1명태국 가이드 1명운전기사 1명이렇게 3명이서 움직였습니다현지한국가이드태국가이드운전기사담당해주셨던분은 정태진 차장님!여행내내 들었던 생각 중 하나가와 한국가이드님 정말 잘 만났다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어요!​도착해서 가이드 미팅때 본인이 싸가지 없다고 하셔서첨에 걱정을 했었는데 ㅋㅋㅋ츤데레 스타일 같으셨어요!​차장님 덕에 미니버스로 이동해서 편하게 다녔습니다이동하는 내내 심심치 않게 계속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어딜 갈때마다 어떠한 의미가 있는건지 설명도 해주시는데아무것도 모르고 가는 것보다 설명을 해주시니더욱 의미가 있더라구요!​스킨스쿠버 체험 할때도 같이 바다속으로 들어오셔서같이 움직였던 커플들까지 챙겨주셨어요!​무엇보다 한가지 걱정했었던 부분이푸켓 가기전에 패키지로 가면 관광상품같은거를강매시킨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차장님께서는 전혀 그런게 없었어요!해당 상품에 대한 설명은 당연히 하시겠지만구매를 전혀 강요하지 않으셔서 좋았습니다!​푸켓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신다면정태진 차장님을 너무 추천드려요!덕분에 풍성하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너무 귀여우셨어요!><어딜 갈때마다 계속 같이 움직이시는데같이 움직이신 분들 모두살뜰히 잘 챙겨주시더라구요!​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시고!신행후기 글들을 보시게 되면신랑이랑 같이 찍은 사진들은태국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이에요!사진 완전 대만족!​한국말은 좀 서툴긴 하시지만그래도 소통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출국하는 날까지 체크인하는부분까지옆에서 다 도와주십니다!너무 감사했어요:)​넘나 대만족이였습니다><묵묵히 운전만해주시는데​운전도 잘해주셔서이동할때도마음편히 있었습니다><​짐들도 일일이트렁크에다 실어주셔서​덕분에 편안한여행을 할 수있었어요!​​​​​제가 생각하는 나름대로꿀팁을 적긴 했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모두 여행준비 잘 되시길 바랍니당>​

뽁**

24년 3월 동유럽 신혼여행 - 1일차 프라하(낭만의 도시, 프라하를 잠시 맛본 날! 앞으로가 기대되었던 하루)

2024-05-02 01:24

<1일차 일정>13:40 프라하공항 도착 - 트랜스퍼 차량 이용하여 숙소로 이동 - 체크인 전 잠시 숙소 근처 카페 - 체크인 후 휴식 - 리에그로비공원 - 비토프나 레스토랑 - 바츨라프 광장 - 숙소(그란 디움 프라하)​​​240309(토)결혼식 끝!! 진~~짜 정신없는 하루였다식 끝나고 인사 다 돌리고 식장에서 밥 다 먹고 정산까지 다 하니 대략 오후 2:30분 정도?끝나고 택시 타고 집 가서 후다닥 씻고, 전날 미리 싸놓은 캐리어 2개에 각종 짐 챙기고택시 타고 동대구 터미널로 부랴부랴 갔다.시간이 좀 넉넉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나 빠듯해서, 정말 미친 듯이 뛰어서 2분 남기고 버스를 탔다하마터면 여행 못 갈 뻔?​​대구서 오후 4:40 출발!!리무진버스 타고 대략 오후 9:00 좀 안돼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버스 안에서 결혼식 와준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쫙 돌리다가 너무 잠이 쏟아져서 잠시 자다가일어나서 다시 감사 인사 돌리다 보니 도착을 했네​​          도착하자마자 비행기 편명 먼저 확인 후 수하물 맡기러 갔다​해외여행을 아예 안 가본 건 아니었지만, 주로 함께 해외여행을 갔던 사람들이 비행기 표나 수속 밟는 과정, 계획, 길 찾기 등을 신경을 써줘서 나는 그냥 잘 따라다니기만 했었다그래서 그런지 비행기 타러 공항에 도착한 첫 순간부터 낯설었다​와이프는 해외여행이 처음이고, 신혼여행 동유럽으로 오고 싶어 했던 건 나였기 때문에주로 와이프는 결혼 준비, 나는 신혼여행 준비를 해왔다그래서 이번 유럽여행은 A부터 Z까지 내가 다 알아보고 기획했다물론 비행기 타는 과정까지도 미리 다 검색해 보고 왔다​​          수속 밟고 들어와서인천공항 안 면세점 구경하다가 내 몽블랑 지갑 하나 구입하고좀 더 둘러보다 보니 어느새 탑승 시간이 다가왔다결혼식 당일 새벽 4시에 일어났고, 그 전날 새벽 2시까지 짐 싸고결혼식 진행과정과 와줬던 지인들 등 모든 생생한 기억들을돌이켜볼 정신도 없이 이렇게 여행이 시작된다하지만 이제는 끝났다는 해방감, 그리고 여행을 즐기는 일만 남았다는 생각에 설렜다​          비행기에서 출발 직전 사진을 찍었다10시간 50분 비행.. 내 인생에서 가장 긴 비행 탑승 시간!!오래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플까 봐 허리 복대와 스트랩 등을 준비했다​​          비행기가 출발하고 첫 기내식이 나왔다마실 것을 물, 주스, 맥주 등 선택할 수 있었는데 나는 맥주를 주문했고 와이프는 주스를 시켰다결혼 준비한다고 거의 몇 개월 술을 끊다시피 했는데,그 이후로 처음 마신 이 스텔라 맥주는 정말 최고였다그동안의 고생이 싹 씻겨내려가는 느낌!​                                  비행시간이 길다 보니 기내식이 2번? 3번 정도 나온 것 같다기내식 먹고 자고, 자다가 또 기내식 나오면 먹고 자고를 반복했다기내식은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다 ㅎㅎ내가 막 입이라 웬만하면 다 잘 먹는 것도 있지만..따뜻하게 데운 음식과 빵 후식 음료 이걸로 더할 나위 없었다​영화나 드라마를 보려고 휴대폰에 많이 담아 갔으나결혼 준비하느라 피로가 많이 쌓였는지 영화 초반부 보다가 쭈~~~욱 잤다신기한 게, 그렇게 좁고 불편한 이코노미인데 잠은 그렇게 꿀잠을 잤고아플 줄 알았던 허리는 생각보다 괜찮았다중간에 잠시 일어나서 화장실도 가고 허리도 펴주니 괜찮았다                그렇게 자고 먹고를 반복하다가도하공항에 도착!!여기서 대략 3시간 정도 경유를 한다​내려서 프라하로 가는 비행시간과 내가 갖고 있는 비행기표를 매치해서내가 타야 할 게이트 입구를 미리 확인해놓았다​자 이제 3시간 여유가 있었으니, 공항 구경을 해볼까?​​                                  공항이 정~~~말 넓었다걸어서 이 도하 공항을 전부다 구경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에스컬레이터도 있고, 귀국할 때 안 사실이지만 공항 내부 지상철? 같은 것도 있고내부가 너무 넓으니 차로 원하는 곳까지 태워주는 직원분들도 있었다​각종 명품들, 옷 가게, 음식점 등 정말 많았고오랜 비행을 하며 계속 잠을 자서 에너지가 좀 충전되었기에공항 안을 쭉 둘러보기로 했다구경하다 배가 고파서​​                요기 보이는 카페에서 샌드위치 2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ㅎㅎ요때 트레블 월렛을 처음으로 사용해 봤다여기는 카타르다 보니, 화폐 단위가 QAR(리얄)이다동유럽 세 개 국가 통화만 미리 알아왔는데, 즉흥적으로 리얄로 환전해서 카드로 결제해 봤다되네?당연히 되는 거지만 ㅎㅎ이런 작은 거 하나하나에 신기했다​아이스 아메리카노 26리얄(약 10000원 )참치 샌드위치 41리얄(약 16000원)비건 샌드위치 38리얄(약 15000원)​도하공항 물가 비싸네~~아아 한 잔에 샌드위치 2개가 4만 원 가까이하다니..​          요 참치 샌드위치는 그래도 가격 값했다안에 참치가 엄청 뻑뻑하게 많이 들어가있었다 아주 든든!!오히려 참치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뻑뻑해서 아아 드링킹하면서 겨우 먹었다          요 샌드위치는 적당히 야채도 있고 안에 소스와 조합이 좋고 뻑뻑하지 않고 맛있었다아아 한 잔에 10000원 가까이하는데... 얼음이 너무 없어서 아쉬웠다얼음 좀 많이 달라고 할걸          40000원! 잘 먹었다 ㅎㅎ여행 오면 돈 감각이 무뎌진다공항 구경 좀 하다가 샌드위치에 커피 한잔하고 또 구경하다가 앉아있고 하니어느새 프라하로 가는 비행기 도착할 시간이 다가왔다​​          우리가 이용한 카타르항공!​                이번 비행은 6시간 30분!10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보니 6시간 30분 정도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작년에 가족끼리 태국 방콕 갈 때도 4시간~6시간 정도 탔었는데 그때는 꽤나 길게 느껴졌었는데..이제 동남아나 태국 일본 중국 정도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갈 수 있을 듯​기내식은 다시 봐도 참 맛있어 보이네비행기 안에서 사육 당하는 기분?카타르 항공은 외국항공사라 승무원들이 대부분 카타르 분들이 많았는데한국인 승무원분께서 한두 분은 계셨다타지에서 한국인분을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다른 승객들에겐 기내식 어떤 걸 드실 건지 영어로 물어보는데 우리는 딱 봐도 한국인인지한국어로 기내식 종류를 설명해 주시면서 물어봐 주셨다 그리고 로터스 과자도 원래 하나씩인데우리는 두 개씩 줬다 ㅎㅎ역시 한국인끼리 내적 친밀감을 느껴 더 챙겨주신 건가?​          밥을 다 먹고 나니 후식을 선택하라 해서 커피로 선택을 했다저렇게 비닐로 된 우유가 있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맛은 없었다​이번에도 먹고 자고 반복하다가, 도착 전에 영화 미 비포 유 앞부분을 조금 봤다좌석 앞 화면에 담긴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기는 한데아무래도 외국 항공사다 보니, 대부분 외국 영화였고 한국 영화나 드라마도 있긴 있었다그리고 미 비포 유를 보는데.. 한국어 자막 설정이 안되고 한국어로 더빙 지원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          요 화면에서 이렇게 앞으로 남은 비행시간이 얼마인지 알려주는 부분이 정말 좋았다어 3시간 남았네? 영화 한 편 볼까어 1시간 남았네? 잠이나 잘까이런 식으로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달까 ㅎㅎㅎ지금 보는 사진은 프라하 도착 직전 찍었는데, 55M 남았다고 알려주고 있다​드디어 꿈에 그리던 동유럽 여행의 첫 나라,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 도착을 하는구나!!!!물보다 맥주가 더 싸다는 나라 체코매일 맥주를 마셔주겠다는 마음으로 힘든 결혼 준비를 버티며 계획을 짰었지​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드디어 프라하 공항 현지 시간 기준 1:06 즈음 도착!!서둘러 짐을 찾고숙소까지 샌딩 해주는 트랜스퍼 차량 안내원을 만나기 전서둘러 환전을 한다          위 보이는 색깔의 ATM 기기가 수수료 없는 기기이다!공항에 수수료 없는 atm이 있다고 해서 미리 그 위치를 알아놓고 바로 환전할 수 있게 트레블 월렛으로 충전을 해놓았다조금이라도 관광 시간 아끼기 위해 후다닥 뽑으러 왔는데먼가 여러 커플들 모아서 샌딩 하는데 다 기다리고 있어서 조금 눈치가 보이긴 했는데..그래도 빨리 환전하고 왔다도심 가서 환전해도 되는데 조금이라도 관광 시간을 아끼기 위해!​프라하는 대도시다 보니, 웬만하면 트레블 월렛 카드로 다 된다고는 했지만리에그로비 공원 푸드트럭, 체스키 크룸로프 소도시를 갈 땐 현금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해서체코의 통화 '코루나'를 일정 금액 정도 뽑았다​          프라하 공항 찰칵!안내 차량을 타고 숙소로 이동한다​                숙소로 이동을 하며 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데 비로소 실감이 났다'아 내가 프라하에 왔구나!'글을 쓰는 지금도 꿈만 같은 풍경건물들만 봐도 좋았던 곳​          프라하 '그란 디움 프라하'라는 숙소 도착!!​                ​현지 시간 대략 2시 10분쯤 도착했는데 체크인이 3시라 시간이 좀 남았다캐리어 숙소 카운터에 맡겨두고 잠시 숙소 주변을 구경하기로 했다위 사진은 숙소 주변 풍경~~건물들을 감상하며 천천히 거닐었다​​          내가 프라하라니.. 이때까지만 해도 믿기지가 않았다구글맵을 보면서 숙소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까지 살살 걸어가면서 풍경을 보고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했다다들 키도 크고 얼굴도 작고.. 우월 유전자들이다​​          미리 알아본 숙소 근처 도보 3분 거리 마트에도 잠시 구경을 갔다규모가 크진 않았지만 있을 건 다 있었다해외여행이 좋은 이유는, 동네 마트를 가도 하나하나가 다 신기하다우리나라와 물가를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영어를 아주 잘하지 않아도 짧은 소통으로 계산도 되고 관광도 하고 다 된다는 걸 알았을 때의 뿌듯함물론 영어를 좀 더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          걷다 보니 숙소 근처 카페가 하나 보였고, 즉흥적으로 들어갔다이게 바로 자유여행의 묘미 ㅎㅎ​우리가 한 유럽여행은 세미패키지 형식으로, 비행기와 숙소, 그리고 일부 가이드 투어와 일부 기차표와 관광 예약 등을 제외한모든 일정은 자유 일정이었다여행사는 '신부야 여행 가자'를 이용했고,획일적인 여행 코스가 아니라 상담을 하며 원하는 코스를 넣고 필요 없는 코스를 빼면서맞춤형으로 전체적인 여행 코스를 크게 크게만 정해주었다​자유여행 중간중간에 패키지가 낀 느낌?아무래도 자유 일정이 많다 보니여행 계획을 짤 때 생각보다 알아볼 것이 엄청 많았다​          메뉴판!​          인테리어가 아주 멋진 곳​          이 카페에는 아이스 메뉴 자체가 있었다ONLY HOT!이라고 카페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다라떼와 플렛 라떼? 이렇게 시켰던 것 같다각각 90코루나(5300원) + 95코루나(5500원)​          커피 한 잔의 여유~~ 건너편에 아까 갔던 숙소 근처 마트가 보인다체크인 기다리며 지인들이 보내준 결혼식 사진을 조금 감상한다사실 이때 결혼식 사진이 크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앞으로 즐길 여행에 대한 생각과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좋아서 ㅎㅎ​어느새 세시가 다 되어가고, 숙소로 가서 체크인을 했다​          숙소는 정말 깔끔하고 좋았다 ㅎㅎ하지만 욕실 바닥 배수구가 없어서 난감했는데, 유럽의 숙소 대부분이 그렇다고 했다그래서 욕실에서 샤워할 때 욕조에 들어가서 물이 밖으로 튀지 않게 조심해서 해야 한다​          콘센트 꽂는 곳이 다 이런 건 아니었는데 위의 사진처럼중간 위에 뭐가 툭 튀어나와 있어서 멀티탭이 안 꼽혀서 조금 난감했다​짐을 풀고 나서, 오랜 비행에 지친 우리는 잠시 휴식을 취했다한두 시간 눈을 부친 후 일어나서 치장을 하고 관광을 할 준비를 했다원래 짰던 계획은 도착하자마자 짐 바로 풀고 재빠르게 나와서 밥 먹고비셰흐라드 가서 노을 보는 등 엄청 빡세게 짰었는데.. 역시 계획대로 안됐다​일단 계획은 최대한 완벽하게 짜왔지만그 안에서 최대한 현지 상황과 컨디션에 맞게 수정하면서 다니기로 했다 ㅎㅎ나는 J가 아니라 P다따라서 여행 계획이 틀어지거나 변경돼도 화가 안 난다~~~ 여행 자체를 즐길 뿐​          오후 5:39 즈음 다시 출발!출발 전 찰칵​                나와서 또 셀카 찍기날씨가 늦가을 정도? 조금 쌀쌀할랑 말랑? 딱 관광하기 좋았다많이 걸어야 하는 비셰흐라드 대신, 조금 덜 걷고 숙소와도 멀지 않은리에그로비 공원을 가기로 계획을 변경했다공원이 숙소와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첫날 가볍게 갔다 오기 좋다고 판단했다이 판단이 미스였음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리 걸리지는 않았다..​          리에그로비 공원 가는 길!!바츨라프 광장 쪽으로 트램을 타기 위해 걸어간다​​                이 건물이 국립박물관이다그냥 이런 건물 막 찍어도 이쁘다​          트램 타고 몇 정거장 안되게 달려서 도착!​첨에 구글맵 상 트램이랑 지하철이랑 헷갈려서역 명이 같은 지하철 타는 곳으로 내려갔었는데 여기가 아닌 것 같아현지인에게 짧은 영어로 물어서 다시 트램 타는 곳으로 올라와서 탔다​그 뒤로는 유럽 다닐 때 구글맵 찍어서 이동하면서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세상이 참 좋아져서 스마트폰 하나에 구글맵 앱 하나면 어디든 다 갈 수 있어서 좋다과거 스마트폰 없던 시절 유럽 배낭여행 한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종이 지도와 책 들고 여행했을 거 생각하니 대단하기도 하고, 오히려 더 재밌었으려나 싶기도 하다 ㅎㅎ​리에그로비 공원 도착!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노을과 야경 명소라고 한다날씨 놓은 날 낮에 오면 돗자리를 깔아놓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                     여기 푸드트럭에서 미리 뽑아온 코루나로 간식과 맥주를 사서 먹기로 했다구글 사진 번역기를 켜서 메뉴판을 쭉 살펴본 후사진의 메뉴판에 있는 세 번째 메뉴 210코루나 짜리를 시켜봤다 한화로 120000원짜리!​이 공원 푸드트럭은 현금 밖에 안된다 하고, 여기 atm 수수료가 6000원이나 된다 해서미리 계획해서 현금을 가져왔다​그런데 음식이 진짜 너무너무 짰다..감자튀김과 돼지고기에 소스를 볶아 치즈를 올려 오븐에 구운 듯한 음식인데그나마 맥주랑 안 먹었으면 다 못 먹을 뻔했다​음식과 맥주를 반 정도 먹고, 나머지는 공원의 경치 명소로 이동해서 먹기로 했다​          리에그로비공원 포토스팟! 저 멀리 프라하성 야경이 보인다노을 질 때 즈음 오면 정말 예쁘다고 한다일교차가 좀 심해서 요때 생각보다 추웠지만, 많은 현지인들이 돗자리를 깔고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우린 인증샷만 남기고, 조금 구경하다가 바로 내려갔다생각보다 추웠기 때문이다춥긴 했지만 낭만과 분위기가 있었다​날씨가 좀 더 따뜻할 때 돗자리를 들고 오면 더 좋았을 듯하다다음에 또 프라하를 오게 된다면그때의 날씨는 겨울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그때 반드시 리에그로비 공원에 와서 맥주 한잔하며 프라하성 풍경을 바라봐야지​감상 후 미리 예약을 해놓은 식당으로 늦은 저녁을 먹으러 갔다프라하 비토프나 레스토랑!!테이블에 기차 레일이 깔려있고, 그 레일로 기차가 음식과 맥주를 배달해 주는 이색 식당이라고 해서한번 와보기로 했다          오후 7:41분 즈음 도착!!​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하니 식전 빵과 음료가 나왔다요기 크루쇼 비체 맥주가 유명하다고 해서 나는 그걸 하나 시켰고와이프는 체리 음료? 같은 걸 시켰다          식전 빵 맛은.. 그냥 그랬다체코 식당의 식전 빵이 악명이 높다더니.. 아주 다른 말은 아닌듯하다          주문한 음식이 나옴!위에 건 Veprovy bok(통 삼겹 오븐 스테이크처럼 생긴 것) 490코루나(28000원)-정말 너무 짰다..위에 껍질 부분도 매우 짰고 아래에 살코기 부분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짰다체코 와서 먹은 첫 음식들이 모두 짜다니..​아래 메뉴는 Tatarak(타르타르, 튀긴 빵에 한국 육회 같은 소 생고기 간 것을 발라 먹는 음식) 290코루나(17000원)-타르타르는 체코 전통 음식이고, 다른 블로거가 다른 식당에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맥주 안주로 최고라고 해서먹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식당 메뉴판에 있어서 시켜봤다그나마 이건 덜 짜긴 했는데, 아주 안 짠 건 아니고 좀 짰고 그래도 먹을만했다​​​                요건 우리가 앉았던 자리 번호와 테이블 지도가 적힌 종이!여기는 아주 맛집이라기보단, 그냥 기차로 음식을 배달하는 이색 식당으로서 한 번 정도 가볼 만하다주변 테이블을 보니 수제버거를 많이 먹고 있던데차라리 그걸 먹었어야 하나 싶기도 하다 ㅎㅎ햄버거는 좀 덜 짤 것 같다대신 가게 내부의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이렇게 잘 먹고 총 64000원 정도 나옴!!(1081코루나)카드로 결제하기 전 직원분께서 팁을 줄 건지 물어봤고, 단말기에 팁을 몇 프로 줄 건지 선택하는 란이 있어서우리는 10프로? 정도 체크했던 것 같다우리나라에는 팁 문화가 들어오지 않기를..​다 먹고 다시 트램 타고 숙소 근처 역에서 내렸다다​          프라하의 밤거리~~숙소로 걸어가면서 구경을 했는데 정말 좋았다낯선 곳을 걸으며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는데프라하는 모든 것이 낯설었고, 그러한 곳을 걷고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수밖에​​          바츨라프 광장!! 밤에 정말 이쁜 곳여기가 신시가지 쪽이라고 한다주로 유명한 관광지(프라하 성, 천문시계, 까를교 등)은 구시가 쪽에 있는데 요기는 조금 벗어난 곳​          바츨라프 광장에서 국립 박물관을 배경으로 인증샷!​          은은한 밤거리를 걸으며          사진도 찍어가며 천천히 숙소로 도착요때가 9:16 즈음이었다​          숙소에서 리에그로비에서 쓰고 남은 코루나 현금이 얼마인지 체크했다이제 이틀간 프라하에 더 머무는데, 그동안은 웬만하면 카드가 도서 현금 쓸 일이 없을 것 같다요 현금은 갖고 있다가체코의 소도시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쓸 예정~~~​다음날은 오전 가이드 투어가 예정이 되어 있다구시가와 프라하성을 가이드님과 함께 둘러본 후 오후부터는 자유일정이다내가 계획한 대로 흘러갈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지만기대되는 내일을 기다리며 잠이 든다.​#동유럽신혼여행 #3월동유럽여행 #프라하신혼여행 #프라하여행 #신혼여행1일차

마**

하와이 여행코스 오아후 빅아일랜드 자유여행 일정 추천

2024-04-27 14:11

​          안녕하세요~오늘은 최근 허니문 자유여행으로 다녀온하와이 여행코스에 대해 공유해드리려구요​하와이 여행코스로 오아후 빅아일랜드 일정으로 7박9일을 다녀왔는데 렌트카랑 투어를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일정을 만들어서 더만족스러웠던 허니문이었어요​그럼 저희 하와이 여행코스부터 어떻게준비했는지 예약 방법까지 적어볼게요!​하와이 오아후 빅아일랜드 코스          하와이 오하우 빅아일랜드에서 7박9일동안에 너무 행복한 시간 보내며 좋은추억을 많이 만들었는데 저희가 사실하와이 허니문 패키지로 준비했거든요​근데 하와이 자유여행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가 원하는 대로 직접 일정을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운 코스로 허니문다녀올 수 있었답니다​마우이, 빅아일랜드, 오아후 , 카우아이 섬이렇게 하와이는 4개의 섬이 대표적인데그 중에서 저희는 오아후와 빅아일랜드코스로 하와이 허니문 다녀왔어요​일정은 자유롭게 저희 취향대로 준비를할 수 있었지만 그 외에 숙소, 항공권,교통, 투어 등 나머지는 여행사 통해서한 번에 준비하니 너무 편하더라구요빅아일랜드 렌트카 일정                     빅아일랜드에서는 따로 투어를 하지는않고 렌트카 타고 다녔었는데 참고로빅아일랜드는 따로 교통수단이 없어서랜트카가 필수였거든요​참고로 마우나케아는 지프 랭글러 같은4륜 구동차만 올라 갈 수 있기 때문에이점 참고하셔서 렌탈하시길 바랄게요​빅아일랜드에서 렌트카 타고 여기저기잘 다녔는데 그 중에 추천드리고 싶은코스는 바로 투스텝 비치에요​투스텝 비치는 두 걸음 걸으면 바다가나온다는 의미로 지어졌다는데 진짜로너무 예쁜 해변이었어요​빅아일랜드 숙소랑 가까워서 첫 날에갔던 곳이로 스노쿨링이 유명해요​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스노쿨링 할 수있는 곳으로 여러 물고기와 산호초와함께하는 스노쿨링은 최고였어요​주의하실 점은 샤워시설도, 안전요원도없으니까 조심히 즐기시길 바랄게요그리고 다음 날에는 마우나케아 일출을보기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 출발했는데일몰도 너무 아름다운 곳이지만 일출도너무 예뻤던 곳이에요​일몰도 보기 위해 저녁에도 갔는데 너무아쉽게도 날씨가 안 좋아서 못 갔었어요​그래도 대신 일출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일출도 너무 예쁘니까 혹시나일몰을 못 봤다 하시면 일출도 한 번쯤도전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마우나케아는 날씨가 안 좋으면 못 올라가니 꼭 가시기 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오픈 했는지 체크해보세요!그리고 렌트카 타고 빅 아일랜드 코스로추천 드리고 싶은 곳은 빅아앨린드 남쪽으로 미국령 제일 남쪽 사우스 포인트!​사우스 포인트 가는 길도 너무 예쁘고도착해 바라보는 전망도 뻥 뚫려 있어시원한 바다 전망을 볼 수 있어요​다이빙 포인트가 있는데 저랑 남편은무서워서 패스 했는데 외국 분들 중도전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만약 도전 하실 분들은 거기에서 낚시를하는 분들이 많으니 낚시 바늘 조심해서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나서 이름 그대로 검은 모래 해변블랙 샌드 비치를 갔는데 거북이가 있어가까이에서 거북이를 볼 수 있었어요​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거북이도 너무신기하고 해변도 너무 예뻤는데 아쉽게도따로 물놀이 용품은 준비 못해 발장난만치고 왔는데 그래도 좋았어요​하와이 여행코스로 먼저 빅아일랜드 일정소개해 봤는데 하와이 자유여행처럼 자유롭고 여유롭게 다니며 너무 즐거웠어요오아후 일정 시티투어                      빅아일랜드에서 일정을 마치고 오전에오아후로 넘어왔는데 하와이 메인 섬인오아후는 이것저것 투어도 많이 했어요​먼저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해서 가이드님미팅 후 시내투어를 했는데 설명 들으며전용 차량 타고 관광 스팟을 다니니까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빅아일랜드에서 운전을 너무 많이 해서그런지 남편도 남이 운전하는 차 타니까편하다고ㅋㅋ 이래서 투어하나봐요​투어는 카메하메하 동상, 이올라니 궁전,주정부 청사 등을 구경하는데 비하인드들으면서 구경하니까 더 재밌었어요오아후 일정 섬 일주 투어                                           하와이 여행코스로 다양한 선택 일정이있었는데 그 중에 저희는 오아후 관광주요 스팟들을 가는 일주투어 했어요​다이아몬드 헤드 전망대, 마카푸 포인트,카할라 고급 주택 지역, 블로우홀, 그리고카네오해, 중국인 모자섬, 올드타운 갔다돌플레이션 농장 갔는데 가이드님 설명들으면서 구경하니 너무 좋았어요​마지막에는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가서 쇼핑 하는데 다양한 브랜드가 있어선물 사기 너무 좋았답니다오아후 일정 서핑 그룹레슨​          하루는 와이키키 해변에서 한국어로서핑 그룹 레슨을 받았는데 아름다운하와이 해변에서 하는 서핑은 최고!​날씨도 너무 좋아 서핑 즐기기에도너무 좋았는데 물놀이를 좋아하는저희에게는 딱이더라구요​호텔도 해변 근처라서 바로 숙소 가서씻기도 좋았는데 비록 많이 일어나지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이렇게 오늘 저희 하와이 여행으로 다녀온허니문 코스에 대해 공유해 봤는데 저희는신부야 여행가자 통해 원하는 대로 일정을직접 만들어 만족스럽게 다녀왔어요​거기에 신부야 여행가자에서 진행하는 여러특전 및 프로모션 혜택을 받아 더 합리적인비용으로 알차게 다녀왔는데요​허니문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 어려움 겪고계시는 분들은 한 번 아래 링크 통해 들어가알아보시고 도움도 받아 보며 결정해보세요~​

B**

[신부야여행가자 : 패키지]신혼여행 푸켓패키지 후기!-3일차<라차섬투어 - 스킨스쿠버(스쿠버다이빙), 스노쿨링>

2024-04-26 16:36

!3일차 후기!라차섬으로 스킨스쿠버와 스노쿨링을 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일정입니다~​선택 2번의 라차섬 아일랜드 호핑 투어(스피드보트 + 스킨스쿠버 + 스노쿨링)특한식(삼겹살)​이렇게 입니다!​더나카에서 마지막밤을 보내고아침일찍 조식 먹고7시 40분에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체크아웃을 해야해서짐을 다 챙겨서 나갔어요체크아웃도 가이드님께서 해주십니다!​바다에 들어가야하기에물에 젖어도 되는 복장으로 입었습니다래쉬가드를 입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가이드님께서 타올도 챙겨주세요~스피드보트 타러 가는 길~날씨가 엄청 좋아요&g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배가 아주 빠르게 갑니당 ㅎㅎ뒷자리에 앉으면시원하게 물을 맞으실 수 있습니다!배에 탓으니 사진 찍어줘야겠죠?&nbsp; &nbsp; &nbsp; &nbsp; &nbsp;&nbsp;저 멀리 빅부다도 보이네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섬에 들어가기 전에스킨스쿠버를 하러 갔어요​땅을 밟기 전에다른 배로 갈아타서 스쿠버다이빙을 합니다:)​래쉬가드를 입고 가시면스쿠버복으로 안갈아입으셔도 되세요​스쿠버복을 입어보고 싶으신분들은일반 수영복 입으시면 입으실 수 있으세요!​수중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대신 추가금이 있어요:)신청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산소통 메고 대기중!앞머리는 바다에 들어가서 메두사 방지용으로묶어야해요!​전문가와 같이 들어가서저희를 매달고 다니세요 ㅋㅋ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그냥 끌려가는데로 가시면 되요!ㅋㅋㅋㅋㅋ자꾸 코로 숨쉬게 되서코를 손으로 막고 있었어요!포즈들은 지시를 주시면 그걸 따라했습니다!물고기가 엄청 많아요!​동영상도 찍어줍니다!용량이 커서 올릴 수가 없네요ㅠ&nbsp; &nbsp; &nbsp; &nbsp; &nbsp;&nbsp;손잡고 있는것도 찍어줬네요 ㅎㅎ​*스쿠버다이빙 체험 후기*귀가..정말 아파요ㅠ수압으로 인해서 귀가 진짜 너무 아프더라구요​들어가기전에 설명을 해주시는데체험을 하실 분들이라면손으로 코를 막고숨을 내뱉으면 귀가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이걸 물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계속 해주셔야합니다!​와..진짜 너무 아팠는데시간이 지나니깐 괜찮아지긴 하더라구요!​그리고 기본 체험시간이 30분인데30분 추가해서 1시간으로 했습니다​확실히 30분은 적응시간이라면나머지 30분은 적응이 되서 즐기는 시간이더라구요:)​하실 분들은 연장 추가를 하시는걸추천드려요!​수중촬영 사진은 대략 50장정도동영상은 5~6개 정도입니다:)​끝나고 난뒤 SD카드를 주세요한국으로 돌아가셔서 SD카드리더기를 구입하셔서사진을 옮기면 되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끝난 후 밥먹으러 갑니당~~캬~물이 너무 투명하고 이쁘죠?감탄만 나옵니다 ㅎㅎ!꿀팁!섬으로 이동할때 배 앞에쪽으로 타시면다른분들 내리실때 사진 찍으실 수 있습니다:)​대신 가이드님이나 다른분들한테부탁하셔야한다는 점..!현지식 뷔폐인데제 입맛엔 영....맞지 않았어요..ㅠ0ㅠ얼마 못 먹었다는...팟타이랑 탕수육 같은 음식이그나마 괜찮았어요​사진을 저렇게 찍은 이유는..!다른 커플과 한테이블에서같이 식사를 하기 때문에대놓고 사진을 찍기가 좀 그래서..소심하게 찍어봤습니다..ㅎㅎ​식사를 마치고 나면1시간 30분정도 자유시간을 주세요!​그 시간동안허니문 스냅을 신청하신분들은 사진촬영을 합니다!올드타운에서 삿던 옷을 챙겨가서화장실에서 갈아입었어요솔직히 크게 기대 안했는데사진을 받아서 보니...오...하길 잘했다라는 생각 먼저 들었어요!​아쉬운점이 있다면..바지...ㅋㅋㅋㅋ젖어서 벗었다가 입기 불편할것 같아서안벗었다는거..?​포즈도 사진기사님이 다 코치해 주시는데유치한게 사진 더 잘 나오는거 아시죠?ㅋㅋㅋ코칭을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스냅촬영은 정말 강추드립니다!사진은 대략 30장정도 찍어줍니다*^^*​찍고 나면 다시 물놀이 옷으로환복하셔야하세요!~스노쿨링을 가야하거든요~~남은시간 섬 둘러보기~음료파는데도 있어서~망고스무디 먹기~​망고주스로 주문하시면정말 주스로 준데요!​망고스무디로 주문하셔야얼음과 같이 갈아서 나옵니다​라차섬에 가셨다면 꼭 드셔주세요...물놀이 후 존맛..ㅋㅋㅋ파도 발샷도 찍어주고&nbsp; &nbsp; &nbsp; &nbsp; &nbsp;&nbsp;!그림자 하트샷!도마뱀도 봤어요!태국에도 도마뱀이 많다고 들었는데섬에 들어가서 처음 봤어요자유시간이 끝나고 스노쿨링하러!장비는 준비해주십니당​소금물 엄청 먹구 왔어요!ㅋㅋㅋㅋ​스노쿨링을 하는 동안 배가 멈춰있는데배에 타고 계실경우 엄청 흔들려서멀미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실제로 신랑이 하고난 후 잠깐 정차되어있던배에 대기하고 있다가멀미가 왔었어요!​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약을꼭 챙겨가시길...~마사지 타임~2일차때랑 다른 마사지숍을 갔어요!이름은 갤럭시​기억이 가물가물한데...아마...스크럽은 진주에오일은 체지방을 녹여준다는..걸로 했고핫스톤은 해서 허브볼로 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이거는 바다에서 놀고온 저희들을 위해헤어오일도 주셨어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ㅋㅋㅋ이게 뭐냐면 콜라겐 팩이에요!시범삼아 신랑들 코에 붙여주셨어요~쫀쫀한 콜라겐~&nbsp; &nbsp; &nbsp; &nbsp; &nbsp;&nbsp;허브볼 안에는 저 많은약재들이 들어가있다고 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여기도 마찬가지로진주가루를 마지막에 얼굴에발라줍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여기서 씻고헤어오일도 발라주세요​2일차때 갔더 마사지숍보다갤럭시가 저는 더 좋았어요마사지 끝나고~삼겹살~무한리필집이에요!다른 커플들과 함께 같이 먹었습니다!​​​​​삼겹살 먹고 다음 숙소인더쇼어로 체크인하고 숙소에서 쉬었습니다:)​!3일차 일정 끄읏!​​​&nbsp; &nbsp; &nbsp; &nbsp; &nbsp;&nbsp;

뽁**

[신부야여행가자 : 패키지]신혼여행 푸켓패키지 후기!-4일차<자유일정, 야시장투어-칠바마켓>

2024-04-26 16:35

~4일차 일정~두두두두~드디어 자유일정 타임~&nbsp; &nbsp; &nbsp; &nbsp; &nbsp;&nbsp;자유일정이지만!조식은 못참쥬?ㅋㅋㅋㅋ​아침일찍 일어나서 먹으러 갔는데!ㅋㅋㅋㅋ조식 에피소드는 더쇼어 리뷰하면서올려드릴게요ㅎㅎ...참 어이없었던..!!ㅋㅋㅋ&nbsp; &nbsp; &nbsp; &nbsp; &nbsp;&nbsp;먹고 숙소 들어가서 낮잠 한숨 때리고~수영도 하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신랑 사진 100장 찍어주고*^^*~여유만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씻고 점심먹으러 가기~연어 파스타와 똠양꿍과 라이스!&nbsp; &nbsp; &nbsp; &nbsp; &nbsp;&nbsp;그리고 더쇼어에 가시면음료티켓을 줘요!6잔 제공!&nbsp; &nbsp; &nbsp; &nbsp; &nbsp;&nbsp;점심에 쿠폰을 썻는데저는 커피마시고 신랑은 칵테일을 마셨답니당!ㅋㅋㅋ올드타운에서 200바트인가 주고 산 선글라스식당 앞 뷰에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화살표 표시가 가르키고 있는돔모양 저기가 음료를 주문 할 수 있는 바에요!​앞에는 공용수영장 인피니트풀이 있어요!수영하다가 음료가 마시고 싶으면저기서 주문하면 된다고 합니다!~물론 쿠폰찬스~밥먹고 리조트 둘러보고풀 쪽에 휴식공간이 있어서앉아서 좀 쉬었어요!​바로 앞에는 비치도 있어요역시 외국이여서 그런지비키니 입은 언니들이 많더라구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음료 주문하는 바입니다!더워서 주문한 칵테일!~쨍쨍~로비쪽에 기념품샵도 있어서야시장 가기전에 구경하다가지인분들 귀걸이도 삿어요!​가짜일까 싶어서...직원분한테 리얼??하고 물어봤는데진짜라고 하네요 ㅋㅋㅋ&nbsp; &nbsp; &nbsp; &nbsp; &nbsp;&nbsp;귀여운 꼬북이 키링도 겟더 사올껄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너무 귀여워요..칠바마켓에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야시장 도착!칠바마켓에 갔어요!​1시간 자유일정을 주시구요지인선물 사실 곳 여기도 추천!​음식, 옷, 기념품 등등판매하는게 굉장히 많더라구요!선물사러 돌아다녔습니다 ㅋㅋ&nbsp; &nbsp; &nbsp; &nbsp; &nbsp;&nbsp;구입한 것들ㅋㅋㅋ파우치 추천드려요!몇몇분 나눠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특히 여자분들한테는팩트나 립스틱등 화장품 넣고 다니기괜찮은거 같아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야식으로 먹을라고꼬치와 새우구이도 삿어요!​악어꼬치도 파는데개인적으로 드시는거 비추!질기고 맛 없어요..ㅋㅋ​먹어보고 싶으시다면1개만 사세요...*^^*(저희는 한입먹고 버렸어요...ㅋㅋㅋ)&nbsp; &nbsp; &nbsp; &nbsp; &nbsp;&nbsp;골든파인애플 꼭 사세여!!!나무에서 5번 열리는데첫번째로 열리는거를골든파인애플이라고 해요​아...진짜 너무 맛있어요식감도 아삭하고 덜시고 더 달아요신랑이랑 저랑 같이 두봉사서 나눠 먹었는데더 사먹을껄 후회 중...가격은 70바트정도했어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신랑의 두리안 도전기..ㅋㅋ두리안 먹어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과일집에 팔길래 도전 ㅋㅋㅋ​냄새는...행주 썩은냄새나요..ㅋㅋ음식물쓰레기 냄새랑도 비슷한것 같기도하고..​아주 찔끔 꼬딱지만하게먹어봤는데 제 입맛에는 안맞았어요ㅠ​남편은 맛있더고 엄청 잘 먹더라구요!​근데 생각보다 두리안 가격이 비싸서 놀랐어요!제일 작은거 삿는데 140바트 ㅎㅎ​​아 그리고...2일차 일정에 빠퉁비치 갔었는데그걸 까먹었네요..ㅎㅎ​사진도 찍어둔게 없긴 한데정실론이라는 아울렛같은게 있어요!거기에 나라야라는태국 가방브랜드가 있는데가성비 가방이라고 해서엄마들 데일리로 들고다니기 좋을 가방을 삿습니다두종류로 샀어요:)엄마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ㅋㅋ빠퉁에도 1시간 자유시간 주시는데정실론둘러보다가 1시간이 그냥 지나가더라구요!쇼보러가시는 분들도 계셔서한국가이드님께서 개인차로 숙소데려다주셨어요!​칠바마켓에서 원피스산거 입고숙소 레스토랑에서 태국전통식 저녁을 먹었습니당​음료쿠폰 저녁까지 쓰면 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ㅋㅋㅋㅋ잔든건 따라하기~저녁먹고 편의점가기~더쇼어는 5분거리에 세븐일레븐이 있습나다!​갈때는 버기한테 부탁해서버기타고 편의점에 갔어요!더위에 지친 댕댕이들​돌아가는 길은 걸어서 갔습니다!​맥주사고 또 수영하고 잠들었어요!​​​​~4일차 일정 끝~​​&nbsp; &nbsp; &nbsp; &nbsp; &nbsp;&nbsp;

뽁**

[신부야여행가자 : 패키지]신혼여행 푸켓패키지 후기!-5,6일차<라텍스, 토산품점,딤섬, 카놈찐, 바미>

2024-04-26 16:35

~마지막 일정~&nbsp; &nbsp; &nbsp; &nbsp; &nbsp;&nbsp;일정 중 변동사항!​바로 빅부다는 2일차 일정에 방문을 했기 때문에생략입니다!~조식먹고 신랑혼자 마지막 수영하기~저는 갈아입고 다시 씻기 귀찮아서안들어갔어요 ㅋㅋ&nbsp; &nbsp; &nbsp; &nbsp; &nbsp;&nbsp;~아쉬우니 숙소에서 사진 100장 찍기~&nbsp; &nbsp; &nbsp; &nbsp; &nbsp;&nbsp;가기전에 숙소 기념품점 가서귀걸이 더 살라 그랬지만..점심시간 걸려버려서 못삿...&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라텍스부터 갔습니다!아침에 고무나무에서 수확한라텍스 원액이라고 합니당!~전시되어 있던 베게와 매트~&nbsp; &nbsp; &nbsp; &nbsp; &nbsp;&nbsp;베게를 진공한거인데저렇게 포장해서 준다고예시를 보여주셨어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홀린듯 사버린 제품들ㅋㅋ같이 갔던 커플 중에제일 많이 산듯한...매트도 구매했는데 택배로 발송하기로하고베게와 이불은 직접 가져가기로 했어요!진공을 해서옆에 노란 박스에 포장해줍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구입 후 딤섬과 카놈찐 먹으러 갔어요!딤섬 맛있더라구요 ㅎㅎ&nbsp; &nbsp; &nbsp; &nbsp; &nbsp;&nbsp;카놈찐인데 음,..제 입맛에는 쏘쏘했어요향이 강한 음식을 싫어하시는 분들은못 드실것같아요야채들도 주는데안먹었어요 ㅋㅋ옆에는 피클같은거인데입가심 최고딤섬이랑 저거만 먹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먹고 바로 토산품점!설명듣느냐고 사진을 못찍었는데태국에서 인증한 곳이라고 합니다!​로얄젤리, 야몽, 진주가루,진주악세사리, 말린과일들, 꿀, 파우치등등등​엄청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더라구요몇몇가지 사고 나왔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바미국수!비빔면이랑 온면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가이드님이 비빔에 면을 다 먹고남아있는 것들을 온면에 넣어먹으면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먹어봤는데정말 맛있더라구요!​온면은 새우탕같았어요!​바미 먹고 처음 갔었던~마사지숍에서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저녁먹는 일정도 있었는데다들 국수 먹고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는대신!500바트를 주셨어요​저희는 이 500바트로 태국 현지가이드님팁으로 드렸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현지 한국가이드님은공항까지는 같이 못들어오신다고 하셔서태국가이드님께서 저희를 인솔해주셨구요​여권 체크인부터 출국심사하는 곳까지친절히 다 도와주셨어요!너무 감사했던 ㅎㅎ​공항에 한국사람들 진짜 많더라구요 ㅋㅋ깜짝 놀랐습니다 ㅎㅎ기내식 먹고 기절..ㅋㅋ밤 11시 40분 비행기여서자리는 불편했지만 한국가서 운전을 해야했기에..그냥 냅다 기절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당진에 10시쯤 도착해서정리한 선물들 ㅋㅋㅋ저렇게 펼쳐놓고 보니 정말 많이 삿더라구요!​신랑이 파우치 너무 많이 삿다고 하는데저는 더 사올껄...했어요 ㅋㅋㅋ주변에 나눠드려야하는 분들이 좀 있는데신랑도 준다고 하지..부족하게만 느껴졌던..ㅠㅜ​가시기 전에 선물드릴분들리스트 정리해두시길...​​​~마지막 5,6일차 일정까지 끝~​&nbsp; &nbsp; &nbsp; &nbsp; &nbsp;&nbsp;

뽁**

신혼여행 푸켓패키지 후기입니다.

2024-04-26 11:22

신랑이랑 저랑 둘다 해외여행이 처음인데 패키지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습니다:)푸켓 공항에 도착하면 태국 가이드님께서 기다리고 계시구요현지한국가이드님, 태국가이드님, 운전기사님이렇게 3분이서 같이 움직입니다^^태국 가이드님이 너무 귀여우시고 저희랑 같이 움직이던 다른 커플들까지 살뜰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먼저 와서 말걸어주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더욱이 편하게 다녔던거 같아요:)그리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는데 정말 잘 찍어주세요&gt;&lt;사진 완전 대만족!!현지 한국가이드 정태진님! 정말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처음에 만나시면 ㅋㅋㅋ본인이 싸가지가 없다고 하시는데 저희는 그렇게 느낀적은 없구요 이동하는 시간동안에도 계속 말을 해주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해주시고숙소 체크인 체크아웃도 가이드분들께서 다 해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ㅎㅎ그리고 어디를 갈때마다 해당 그곳의 유래나 정보들을 말씀해주시는데아무것도 모르고 체험하는 것보다 덕분에 알고 체험하니 더 와닿았어요!모르고 갔다면 아 좋다~ 하고만 끝났을텐데 유익한 정보들도 전달해주시니 더욱이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스킨스쿠버를 체험할때도 같이 바다에 들어오셔서 같이 움직이던 커플들까지 본인이 담당한 팀원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더라구요!츤데레 스타일 같으셨어요:)정태진가이드님 덕에 신혼여행에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푸켓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신다면 정태진가이드님 너무 추천드려요&gt;&lt;덕분에 풍성하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즐거운 여행을 해서 만족스럽습니다:)

김**

[신부야여행가자 : 패키지]신혼여행 푸켓패키지 후기!-1,2일차(대한항공)<올드타운, 빅부다, 너티누리스>

2024-04-24 18:15

두두둥!돌아왔습니당!4월 13일 결혼식을 올리고​푸켓 다녀온 후기를 들려드릴게요&gt;계약한 계약서입니당!내돈내산 인증!공유해주신 일정입니다!개인 사이트를 만들어주시는데보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따로 정리했어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흠..신부야 들어가서안내문을 보니 항공권은 360만원에 포함이 아닌데포함이라고 되어 있네요!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360만원 안에 항공권 포함이 아니에요!별도 입니다!대신 예매를 도와주는거에요!​항공비는 2인 왕복 비용 대한항공으로1,618,200원 결제를 했습니당!​총 5,298,200원 입니당!금액은 상이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식을 무사히 마치고다음날 일요일대한항공 탑승!두근두근..담요와 헤드셋 생수가 의자 위에 있었어요나름 비행기샷도 찍어보고..!다이소에서 샀던 공기주입 목베게....사지마세요..ㅋㅋㅋ세상 불편..&nbsp; &nbsp; &nbsp; &nbsp; &nbsp;&nbsp;~이륙~~기내식~신랑은 비빔밥 나는 닭고기토마토같은거였다!빵위에 고추장을 발라 먹는 그...ㅋㅋㅋㅋ후식으로 끌레도르 아이스크림!&nbsp; &nbsp; &nbsp; &nbsp; &nbsp;&nbsp;실시간으로 어디 날고있는지 보여줍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간식으로 나온 피자와 바나나푸켓시간으로 10시 35분경에 도착한국과 시간차는 2시간정도 나요태국 가이드님 만나서차량에 탑승~미니버스였어요​바로 숙소로 들어갔는데숙소로 들어가는 길에현지 한국가이드님께서 미팅을 진행해주십니다~시간절약~​우리커플까지해서 총 3팀!첫번째 숙소는 다들 다른 숙소이고두번째 숙소는 다같이 더쇼어였다!​3팀다 계약한 여행사가 달랐다!신부야, 모두투어, 해피투어이렇게 보니 각 여행사에서현지 가이드한테 컨택하는 형식인가봐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숙소 24.04.15 AM12:00경쯤에 도착!체크인은 가이드님께서 다 해주십니다!!덕분에 편하게 체크인!&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호옹 더나카 스윗~들어오니 쿠키와 과일 망고무스(?)~해피허니문~준비되어있었당!갬덩쓰~~​!숙소는 리뷰를 따로 올릴예정!​아쉬우니 수영 한번하고잠들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2일차 일정은 오전은 자유시간을 가지고~오후부터 돌아다니기~~조식 먹기~먹고 다시 수영!~맥주도 캬~&nbsp; &nbsp; &nbsp; &nbsp; &nbsp;&nbsp;~수영 다하고 포토타임~!리조트 점심!가이드님께서 미리 주문을 해주세요!​먹고 가이드님 만나서 오후 일정하러 갑니당!!이때!일정이 조금 변경이 되었어요!올드타운과 마사지 중에서 선택하는 사항이었는데둘다하고대신 5일차 일정에 있던 빅부다를올드타운 방문 후 가기로 했습니당!&lt;올드타운&gt; 도착!1시간 자유시간을 주세용!​태국가이드님께서 사진도 찍어주셨어요&gt;허헣..여기가 올드타운에서 유명한 사진스팟이라는데사람이 너무나 많아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ㅋㅋㅋ신랑이 찍어준 사진~~아쉬우니 핑크벽에서 찍기~이런 자유일정이 있을때지인들 선물을 사야한다면틈틈이 사는걸 추천 드려요!​뒤로 갈수록 일정들이 점점 힘들어지고살시간이 없기에...ㅎㅎ​저희는 이런 시간이 있을때마다틈틈히 사두었습니다!​그리고 옷가게들도 즐비해요!만일 허니문스냅촬영을 하실 생각이시라면현지 옷을 사시길 추천드립니당&gt;&lt;차들이 많이 다니니!다니실때 조심!&nbsp; &nbsp; &nbsp; &nbsp; &nbsp;&nbsp;빅부다로 이동하면서다채로운 여행을 위해 선택 추가사항에 대해서설명을 해주셨어요!​추가금이 붙는 시간!미리 결정을 해야 해당 원하는 상품들을예약을 해두기 때문에이동하면서 상의해서 골랐습니다!​~강요하시지 않습니다~​원하는 상품으로 골라주시면 되세요!금액은 상이할 수 있기때문에 가렸습니다 :)​라차섬 스쿠버다이빙허니문 스냅촬영럭셔리 스파(3회)이렇게 골랐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결정하다 보니 어느새 도착~&nbsp; &nbsp; &nbsp; &nbsp; &nbsp;&nbsp;올라가는 길에 마주친 코끼리들!가는길에 과정도 볼거리가 있네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유의하실점!제 바지길이를 보시면 그렇게 길거나 짧다고생각이 드실텐데​빅부다 가실때는 저정도 길이여도 못들어가세요!어깨도 들어나면 안됩니다!​다행이..허리가 큰 바지여가지고..ㅋㅋ바지를 쫙쫙 내렸어요 ㅋㅋㅋ​무릎위까지만 허용기준입니다!가는길에 더위를 식혀주는 물을 뿌려주네요!~올라가는 길~&nbsp; &nbsp; &nbsp; &nbsp; &nbsp;&nbsp;계단도 높고 엄청 커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계단 중간쯤 올라갔을때 보이는 풍경입니다!​진짜와....이소리가 절로 나와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사진도 한컷~&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부처님이랑도 한컷~주변에는 조각상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당!남산타워 자물쇠 거는거처럼종이에 적어서 걸어두네요!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달라요!내려가는 길에는 원숭이가 있는데만지거나 음식을 주면 안된다고 합니당&gt;&lt;~내려가는 길~내려오시면기도하는 공간과 기념품 판매점도 있어요!나오면 속죄하는 마음으로 불상에물을 뿌리는 의식을 하는 곳이 있습니당!가시기 전에 물 뿌리고 가세용&gt;&lt;마사지숍 가는길에 마주친아기코끼리!너무 귀여웠습니당 ㅎㅎ~마사지숍~이름은 메이쳐입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순서는바디스크럽 &rarr; 샤워 &rarr; 바디오일&rarr; 핫스톤 or 허브볼 &rarr; 페이스 팩,오일등등중간중간 타이 지압마사지도 같이 해주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세가지로 나뉘구요오일과 스크럽은 교차로 선택도 가능했습니다!휘리릭 저으면빛갈이 영롱해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ㅋㅋㅋ페이스에 바르는것들은설명을 들었으나...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기억나는건...라텍스팩과 진주가뤀ㅋㅋ&nbsp; &nbsp; &nbsp; &nbsp; &nbsp;&nbsp;핫스톤은 말그대로돌을 데워서 마사지를 해줍니당!​허브볼은 여러 허브들을 섞어데워 몸 림프관있는데 쪽을 눌러주세요!​제가 선택한건핑크진주스크럽(열을 식혀 피부진정에 좋다고해서 선택)로얄젤리 오일(여드름성 염증피부에 좋다고해서 선택)핫스톤&nbsp; &nbsp; &nbsp; &nbsp; &nbsp;&nbsp;선택 후 일회용 팬티와 헤어캡을 주십니당!남편랑 같이 들어가요&gt;&lt;둘다 옷을 벗고 일회용팬티만 입어야해요!ㅋㅋㅋ천처음엔 좀 민망하더라구요..?방안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습니다!바디스크럽을 하신 후 들어가서 씻으시면 되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갈아입을 시간~&nbsp; &nbsp; &nbsp; &nbsp; &nbsp;&nbsp;귀중품 보관하는 상자도 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받고 나오면얼굴에 진주가루를 발라서반짝이 효과가 있어요​진주가루를 바르면자외서차단효과가 있다고 하네요!폭립 맛집 너티누리스에서!저녁식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메뉴는 3가지!돼지꼬치와 볶음밥 새우칩(밥 맛있어요! 새우칩이랑 같이 먹음 존맛!)폭립과 소스(한번쯤은 먹어봤을 맛이지만 맛있습니다!밥과 같이 먹기 좋아요!대신 오돌뼈인지 많이 씹히기는 한데쉽게 씹히긴 하지만 뼈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샐러드(유자드레싱이랑 맛이 비슷했어요)​​이렇게 1,2일차 일정 끝!숙소에는 11시 좀 안되게 도착 했습니다​아주 빡센 일정이였죠?ㅎㅎ수영 한번 더 하구 잤습니다ㅎㅎ3일차 일정도 조만간 정리해서 업로드 할게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

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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