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소** 님의 후기

작성일

2026-05-24 18:20

[다이아몬드 클리프] 슈퍼 디럭스 씨뷰룸 2박 + [반얀트리 푸켓] 반얀풀빌라 3박 / 5박 7일 푸켓 신혼여행 후기 (신부야 담당자 이상민님, 현지 가이드 피온님, 조미정 매니저님, 강국화 매니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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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시 - 000 신혼여행 계약후기 (선택하신 나라명 & 리조트이름)
발리 아야나 리조트 패키지 계약 후기!

(사진은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올려주세요)



💕 신혼여행지 (지역명)

👉 태국 푸켓


💕 묵었던 숙소 소개 (숙소 사진 3장 이상)

👉 다이아몬드 클리프 & 반얀트리 푸켓
처음에 묵었던 숙소는 다이아몬드 클리프 리조트 & 스파, 파통 비치에요


처음에 방문하게 되면 웰컴기프트로 손을 닦는 물수건과 차를 주셔서 감사했어요


태국 푸켓 직원분들은 잘 웃으시고 인사성도 밝으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방문을 열면 침대에 꾸며진 장미 장식이 한눈에 들어와요 아이고 예쁘게도 꾸며놓으셨어요


숙소에 청결도는 깨끗했어요


TV도 있고, 위에 있는 물과 차, 커피 빼고는 다 유료에요 냉장고 안에 있는 것도요


소파 옆 작은 테이블에 케이크를 주셨는데 먹어도 되는지 매니저님께 여쭤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자랑 위스키, 커피포트, 차종류 설탕, 컵, 와인잔 등 있네요


화장실 옆 작은 붙박이장을 열면 샤워가운과 슬리퍼, 바구니, 옷걸이, 금고가 있어요


화장실입니다


욕조도 있고요


화장실에서 옆을 보면 집안이 훤히 보여요ㅎㅎ 물론 침대에서 화장실 봐도 보이고요ㅎㅎ


야외 테라스를 열면 좌측은 바다가 보이고 우측은 푸르는 나무와 산이 보여요




자고 일어나서 그 다음날 한 컷 찍었어요^^
여기서 2박을 하고, 다음은 반얀트리 푸켓 풀빌라 입니다


반얀트리 푸켓 풀빌라를 가면 럭셔리해서 눈이 땡그래져요
웰컴 기프트로 손을 닦을 수 있는 손수건과 블랙슈거티를 받아서 마셨어요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숙소 안을 들어가보면 여기도 침대 위에 장미꽃으로 예쁘게 하트를 장식해주셨어요


샴페인과 케이크도 선물해주셨어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클리프는 유튜브가 되서 좋았는데 여기는 정규방송만 나와서 kbs world 채널만 계속 봤네요ㅎㅎ


숙소 키는 나무로 되어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현관문이에요


복도처럼 세면대 두개와 옷장 둘 좌측 안으로 들어가면 화장실, 샤워부스, 우측 문을 열면 욕조가 있어요


옷장에는 샤워가운과 수건 금고가 있어요


세면대에는 거울에 LED가 부착되어 있어서 거울 보는데 연예인이 된 기분이 들더라고요


조명은 짱짱합니다


옷장에는 다림질 할 수 있는 다리미랑 다림판도 있더라고요 캐리어에 옷을 넣으면 다 구겨지는데 다리미는 정말 센스 굿이였어요


야외에 욕조가 있어서 양 사이드에 화초가 있어서 숲속에서 목욕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사용은 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저희는 래쉬가드를 욕조에 널어서 건조대용으로 사용했어요ㅋㅋ


샤워 부스입니다


화장실이에요 비데가 있어서 편했어요




숙소안에 수영장도 있고, 선베드도 있어요 너무 좋죠?


버기와 룸서비스를 부를 수 있는 전화기에요 침대 옆에 있어요


풀빌라인 만큼 숙소 안에 수영장이 있어요 물놀이하고 튜브도 무료로 빌려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 자유여행과 허니문 패키지 중 선택한 종류와 이유는?

👉 허니문 패키지를 선택한 이유는 결혼 준비와 일에 치여서 바쁘다 보니, 자유 여행 신경 쓸 겨를이 없었고 무엇보다 신랑은 경험이 많지만 신부인 저는 첫 해외여행이여서 체계적인 허니문 패키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패키지 여행 계약해주신 신부야 담당자 이상민님, 현지 가이드 피온님, 조미정 매니저님, 강국화 매니저님이 이번 여행 일정 내내 친언니처럼 정말 잘 챙겨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 신혼여행 일정은 어떻게 계획하셨나요?

👉 5/11(월) 첫째날은 태국에 도착했을 때 현지 가이드 피온님이 한글로 된 엄태영♥박소라 피켓을 들고 맞이해주셔서 찾기 편했습니다 차를 타고 다이아몬드 클리프로 가는데 조미정 매니저님께서 태국 여행 시 대마 관련 주의사항과 팁문화와 여행 일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들으면서 이동했어요
숙소에 들어가서 씻고, 짐도 풀고 정리하고, 케이크와 음료수 마시고 잤어요

5/12(화) 둘째날은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었고, 점심에는 나가기전에 과일 쿠폰을 사용해서 망고와 파파야를 받아와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완짠 레스토랑에 가서 모닝글로리랑, 게살 카레, 고기 완자 튀김, 갈비찜과 음료수를 먹었어요 쇼핑도 하고, 중간에 너무 더워서 콜라와 망고 아이스크림도 사먹었어요, 바트를 담을 파우치와, 샤랄라한 하늘색 원피스도 사고, 태국 로얄 스파 마사지를 받았는데 그동안 한국에서 받았던 태국 마사지는 아무것도 아니였어요 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로얄 젤리로 전신 스크럽을 하고, 혈관에 좋은 침향 오일을 바르고 전신 마사지도 받고 페이셜은 마지막에 고무팩으로 마무리 한 후 저녁에는 폭립 전문점인 너티누리스 레스토랑에서 폭립과 게살볶음밥, 오징어튀김 샐러드를 먹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5/13(수) 셋째날은 짐을 싸고, 조식을 마지막으로 먹고, 래쉬가드를 입고 스쿠버 다이빙을 배를 타고 가서 해봤어요 물도 굉장히 깨끗하고 바닷속 풍경과 물고기들은 너무나 아름답고 멋졌어요 물놀이를 끝낸 다음 식당에 가서 집에서 챙겨온 컵라면과 태국 음식과 과일을 먹고, 수박 주스와, 망고 주스를 사먹고 바닷가에 가서 스노쿨링도 하고 코코넛주스와 망고주스도 마시면서 선베드에 누워서 쉬었다가 로얄 스파에 가서 태국 마사지를 받고 난 후 저녁에는 한식당에 가서 삼겹살과 배추된장국 제육볶음, 양파장아찌, 김치, 콩나물무침, 애호박무침, 어묵볶음과 소주 1병을 시켜서 먹고 조미정 매니저님께서 망고와 자를 수 있는 일회용 칼과 센스 있게 라텍스 장갑까지 선물해주셔서 숙소에서 달달한 망고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가서 물도 사고, 컵라면과 빵, 과자, 음료수를 사고서 반얀트리 풀빌라로 갔어요 로얄 스파와 반얀트리 풀빌라가 너무 너무 좋아서 엄마랑 따로 같이 오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5/14(목) 넷째날은 반얀트리 풀빌라에서 조식을 먹고, 숙소 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편의점에서 사온 케익과 커피를 점심에 간단히 먹고 오후에 칠와 야시장을 갔어요 야시장에서 강국화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음식만 다 골라서 사다가 싱하맥주집에서 오빠는 맥주 한병을 마시고, 저는 망고 요거트 스무디를 마셨는데 폭립과 꼬치구이, 망고딸기과자, 여자에게 좋은 걸로 튀긴 과자, 춘권(스프링롤), 초코과자, 치즈과자, 수박주스까지 정말 맛있게 먹고 남아서 집에 싸가지고 와서도 먹고 잤어요

5/15(금) 다섯째날은 아침에는 반얀트리 풀빌라에서 조식을 먹고, 숙소 앞에 있는 자전거도 타보고, 숙소안 수영장에서도 놀아보고, 점심에는 반얀 카페 런치 이용권을 사용해서 야채 스프링롤, 치킨 시저 샐러드, 마르게리타 피자,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오렌지환타, 스프라이트, 망고 과일 주스를 마셨어요 바닷가 석양이 멋있다고 해서 석양도 보러가고 저녁에는 7시 30분에는 디너 바우처 쿠폰을 사용해서 에피타이저는 양고기 코프타, 메인은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디저트는 초코릿 세몰리나 케이크,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아침에 북적이던 레스토랑이 저녁에는 저희만 있으니까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

5/16(토) 여섯째날은 조식을 간단히 먹고, 점심에 딤섬집을 가서 딤섬을 간단히 먹고, 태국 쌀국수집에 가서 비빔 쌀국수와, 따뜻한 잔치국수 같은 태국 쌀국수를 먹었어요 비가 많이 왔는데 다행히 좀 그쳐서 카페로 가서 조미정 매니저님께서 망고주스와 수박주스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푸켓 왓찰롱 사원에 가서 기념 사진도 찍고, 소원도 빌고, A코스 라텍스 쇼핑 센터와, B코스 SB 수베니어 토산품 쇼핑몰에가서 쇼핑을 하고, 마지막으로 태국 로얄 스파를 받고 한식당에가서 저녁을 먹고 조미정 매니저님, 강국화 매니저님과는 헤어지고, 현지 가이드 피온님, 운전을 해주신 운전기사님과는 같이 푸켓 공항을 갔어요 푸켓 공항을 도착하고, 가방 짐을 들어주고 끌어주는 포터 서비스를 받고 출국 절차를 마치고 같이 했던 태국 현지 가이드 피온님과 헤어진 후, 코랄 이그제큐티브까지 짐을 끌어주시고 간단하게 빵과 음료를 먹고, 태국 면세점에서 아이 쇼핑도 하고 의자에서 대기 한 후 비행기 타고 다음날 아침에 우리나라로 무사히 도착했어요








































































































💕 가장 좋았던 일정이나 추천 일정이 있다면? (사진 2장)




👉 가장 좋았던 일정은 스쿠버 다이빙이 제일 좋았어요
신랑이나 저나 튜브와 구명조끼 없이는 수영을 못하는 맥주병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우리나라 스쿠버 다이비 강사님이 친절하게 하나 부터 열까지 가르쳐 주시고, 스쿠버 다이빙하는 저희 모습을 직접 고프로로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고 바다 물속 세상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 답고 물고기도 예쁘고 신랑이랑 함께한 스쿠버 다이빙이라 추억이 되고 기억에 가장 남는 일정이였어요

추천 일정은 로얄 스파에요 한국에서 받던 태국 마사지는 태국 마사지가 아니에요 진정한 태국 마사지는 푸켓에 직접 가셔서 받으셔야 되요
전신 마사지와 머리까지 감겨주고 얼굴도 관리해주고,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케어를 처음 받아서 피로가 싹 풀리고 너무 기분 좋아요
직접 스크럽 재료와, 취향에 맞는 오일을 선택해서 관리를 해주고, 중간 중간 아프냐고 괜찮냐고 여쭤봐주시기 때문에 편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 다녀온 신혼여행지의 장점과 여행 꿀팁을 설명해주세요

👉 푸켓의 장점은 덥지만 비가 가끔 내리면 시원하고, 시끄럽지 않고 여유롭고, 태국 분들 자체가 순박하고 잘 웃고 대마만 조심하면 되는 곳이에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평화로워서 너무 좋았어요

여행 꿀팁은 매니저님 말만 잘 들으시면 되요 하지 말라는 거 하지 말고, 사지 말라는 거 사지 말고, 조심하라는 거 조심하시고, 하라는 것만 하시면 되요 미리 공부 안하고 오시는 게 더 좋아요 공부를 하고 오시면 선입견이 생겨서 여행에 더 집중을 못하게 된다고 했어요

같이 다녔던 다른 신혼부부 3팀도 트러블 없이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매너 굿이였습니다 여행하는 내내 조미정 매니저님 강국화 매니저님, 푸켓 현지 가이드 피온님, 운전 기사님 다들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망고랑 과일 주스, 코코넛 오일도 사비로 사주시고, 푸켓에 가게되면 신부야 여행가자 조미정 매니저님, 강국화 매니저님 푸켓 현지 가이드 피온님을 찾아주세요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