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신혼여행 가는날! 너무 설레는 기분이 더 컸던거 같아요! 남편은 비행기를 처음 타보고, 저는 어릴때 타본적 있었습니다! 푸켓에 도착후, 입국심사가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오래 걸렸고, 입구가 어디인지 헷갈려서 조금 시작이 걸려서 다른분에게 실례가 된다고 생각해서 죄송한 마음도 컸어요! 푸켓 공항에서 숙소까지 1시간 걸린다 해서 차에서 잠들었어요! 숙소앞에 도착하니까 김종규 매니저님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다른 커플과 미팅을 했어요! 나중에 들었던 이야기인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밝았다고 하더라구요! 미팅 후 숙소로 올라갔어요! 갔더니 허니문이라고 침대를 꾸며 놓으셨더라구요 ㅎㅎ 너무 이쁘고 좋았어요! 그러고 너무 배가 고파서 라면을 끓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 그러고 금방 잠에 들었던거 같아요! 그다음날 일정은 올드 타운가서 자유시간을 갖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희는 한국에서 스냅신청을 해놔서 작가님이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준비를 했어요! 작가님이 포즈도 알려주시고 엄청 친절 하시고 한국말도 잘하시더라구요! 스냅을 다 찍고 제 옷을 사러 갔어요! 남편이 반팔옷이 없어서 거기서 샀는데 제옷 사니까 더 할인 해주더라구요 ㅎㅎㅎ 점심은 원춘 레스토랑 가서 돼지갈비? 팟타이 꿍? 새우볶음 국수 시켰는데 너무 맛있게 먹고 나니 시간이 되어서 약속 장소로 향했는데 조금 늦었어요 히히 그러고 마사지샵으로 향해서 3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온몸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였어요! 나오니까 어두워 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녁먹으러 갔어요! 폭립먹으러 갔는데 불 쇼도 해주고, 외국인이 한국 노래도 불러주고 너무 좋았어요!! 저녁먹고 숙소로 향했어요!!
숙소가서 좀 쉬다가 잠을 청했어요!
이틀차에는 코랄섬과 라차섬 멀티 투어를 했어요!
코랄섬가서 스노쿨링 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처음에 자꾸 물이 들어가서 무서웠는데 스노쿨링이 잘못 끼워져서 그랬던거 같아요! 다시 하니까 잘 다녔어요!!
그러고 라차섬갔는데 물 색깔도 달랐고 거기서는 산소통을 달고, 슈트도 입고 마스터님이랑 같이 다녔고, 진주 있는 조개, 성게,물고기를 봤어요! 너무 신기했어요! 근데 이퀄라이징을 잘 못해서 어려움을 느꼈지만 2번째 할때는 조금이나마 괜찮았어요! 마스터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그러고 점심 먹으러 갔어요! 생선 탕수육, 맑은국? 그게 입맛에 맞았어요! 나오는 도중에 다른 스노쿨링 지점에 가서 스노쿨링 했어요!! 그것도 재밌었어요! 거기서 곰치 봤어요!!너무 신기했어요!! 그러고 나와서 마사지샵 가서 씻고 마사지를 받고, 저녁에 삼겹살과 술을 곁들였어요! 그시간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비도 오니까 운치 있더라구요! 숙소로 도착해서 바로 잠 들었던거 같아요! 그러고 그다음날은 돌고래쇼 보러갔는데 이 돌고래쇼는 동물단체에서 운영한다는 말늘 들었어요 나는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보고 싶었엉 봤는데 물개도 있고, 돌고래도 보는데 너무 재미있었어 ㅎㅎㅎ 돌고래를 더 가까이 보고싶긴했어 ㅎㅎ
점심식사는 현지 레스토랑 갔는데 다 맛있어요!! 똠양꿍 진짜 대박!!!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숙소로 가서 수영장에서 좀 놀다가 라면도 먹고 쉬었어요 그다음날은 일정이 늦게 있어서 조식먹고 좀 자다가 일어나니까 점심시간이 되었더라구요 숙소 들어올때 점심 신청 해놓을게 있어서 그게 방으로 가져다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먹고 조금 쉬다가 또 물놀이 했어요 ㅎㅎ 놀고 이제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서 나갈 준비를 했어요 이날은 칠바 마켓 가는날이였어요! 칠바 마켓 가서 족발덮밥이랑 미니 파인애플,망고스틴, 킹타이거 새우도 나눠 먹고, 우리커플은 트렌스젠더쇼를 보러갔어 이것도 기대 안했는데 너무 재미있게봤어 ㅎㅎ 나오니까 출연진들이 나와서 사진찍더라구 나는 안찍었어 그러고 숙소로 향했어 ㅎㅎ 마지막날 우리의 일정의 코끼리타고,먹방투어,사원일정,카페,마사지,저녁을 끝으로 마지막 인사라고 하더라구 ㅎㅎ
먼저 쇼핑을 갔어 부모님 선물 &우리가 쓸거! 부모님은 라텍스 베게랑 매트?를 샀어 우리는 라텍스 배게랑 벙커침대?그것을 샀어 ㅎㅎ 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이정도에 이금액이면 괜찮은 금액이라 생각했어
코끼리타는데 생각보다 울퉁불퉁하게 걸어가더라구 ㅎㅎ 그래서 조금 신기했어 ㅎㅎ 아기 코끼리 코 만지면 아들 낳는다고 해서 우리는 코도 안만지고, 바나나도 안줬어 ㅎㅎ 우리는 딸 낳고 싶기 때문에 ㅎㅎ
그러고 점심으로 태국 현지 음식 먹었어 면에 계란을 섞어서 먹었는데 나는 괜찮았어 근데 남편은 별로였나봐 만두도 먹었다! 그것도 맛있었어 ㅎㅎ 그러고 그 옆으로 이동해서 쌀국수 먹었는데 이건 남편이 좋아했어!! 나는 너무 배불러서 남편 줬어 ㅎㅎ 그러고 쇼핑 한군데 더 갔어 거기는 친구 선물 같은거 사러 갔어 진주펄 파우더랑 야돔이랑 말린 코코넛이랑 망고를 샀어 코코넛 오일이랑 로즈오일 그리고 문라이트라는 오일이랑 우드 세럼?도 샀어 ㅎㅎ 그러고 사원일정이 있어서 갔는데 너무 더웠어.. 스님 3분의 동상?이 있었는데 한분은 건강,한분은 재력,한분은명예 라고 해서 각각에 맞는걸 빌었어요! 나와서 보니 남편이 햇빛 알러지가 올라왔더라구요 ㅜㅜㅜ 지금당장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일단 시원한 곳으로 갔어요 카페가서 좀 쉬다가 마사지 샵으로 향해서 마사지 받고, 바로 밥먹으러 갔어요 저녁도 현지식으로 먹었어요 ㅎㅎ 술도 조금 먹구 ㅎㅎ 마지막이라니까 너무 아쉬웠어요 저는 김종규매니저님이 너무 좋았어요 너무 위트있고,매너도 있으시고,재미있게 해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이 좋았어요 저희랑 잘 어울리는게 너무 보기 좋았어요 다시 한번 푸켓 간다묜 김종규 매니저님에게 연락을 드리고 싶을정도에요!! 감사합니다 김종규 매니저님!!! 저희 잊지 말아쥬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