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참** 님의 후기

작성일

2026-04-19 13:59

[ 5박7일 박소희 실장님과 함께한 행복 가득했던 푸겟 신혼여행기~✈️ ]


첫 해외여행으로 두근두근 잠 못이룬 첫비행~

밤 늦게 도착해 많이 피곤하고 찌푸둥햇던 첫날 바로 호텔로 이동~!

드디어 우리의 구세주 박소희 실장님과 만남도 잠시 호털 체크인하고 짐도 풀기전에 꿀잠~💤

첫 일정부터 정말 운이 정말 좋게 태국의 축제를 경험하다니~세상에 이런 행복한 운이라니~!!
송크란이란 축제기간이라고 태국의 설날이라고 하셨어요ㅋ
생각지도 못하게 여러 나라 사람들과 물총싸움🔫을 할수있었는데 신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가족들의 정화를 기원하는 기념으로 물을 뿌렀다고해서 지금의 송크란이 되었다고~!
좋은 의미이기에 물에 맞아도 활짝 웃으며 반격까지~
서로 웃으며 즐길수있고 너무 재밌고 색다른 경험이였어요😀
올드타운에서 즐기는 물총🔫 싸움이라니~




물론 올드타운 자체도 구경하기 너무 좋고 어떤 거리로 가도 거기다 바로 포토스팟!📸! 물론 물건들도 너무 예뻐서 이것저것 선물사기도 좋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얼마나 재밌었는지 저녁에 또 가서 신나게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었어요🤪😂😂😂

송크란 뿐만 아니라 돌고래쇼🐬,사이먼쇼💃🏻도 진짜 꼭!!! 보세요! 안보면 후회하실꺼에요ㅋㅋ

특히 사이먼쇼는 처음에는 조금 '으음?'했는데 노래도 다 좋고 무대도 너무 좋고 특히 무대가 계속 변해서 보는 맛이 있었달까?ㅋ 거기다 메인분들이 진심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쁘시고 몸매가...와우😱😱😱!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부럽더라구요ㅜ

손바닥이 빨개지도록 박수칠정도로 정말 후회하지않을 공연이였어요ㅋㅋ 그런데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하셨을지 느껴지더라구요!

진짜 한장면 한장면 카메라에 담을수 없었던게 너무 아쉬울 지경이였어요!






돌고래쇼도 재밌었지만 어디서나 볼수있지만 태국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돌고래쇼였어요! 진짜 너무 똑똑하더라구요~ 거기다 물속에 잠깐씩 보이는 새끼돌고래는 귀여운 보너스 느낌!
















공연도 보고~ 밥도 맛있게 먹고~ 로얄스파를 받으러 갔는데 한국에서는 마시지를 받아본적이없어서 아플까봐 엄청 걱정했으나 실장님께서 너무 좋고 한국 마시지와 다름을 설명해주셔서요~ 두근두근 기대감이 생기더라구요ㅋ

드디어 생애 첫 태국 마사지! 샵에서 한국인 실장님이 어떤 종류로 어떻게 받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면서 향 테스트까지~어땠냐면~! 아주 환상적이였어요! 설명을 듣고 받으니 더 신뢰가 갔고 또 마사지사들의 강약 조절이 아주 나이스했구요~간단한 한국말은 다 알아들셔서 편하게 진행했고 중간중간 강약 괜찮은지도 체크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받았어요😍

스크럽,오일마사지,허브볼,스팀스톤 아주 적절한 강도 적절한 온도! 진짜 잠이 솔솔~💤 오더라구요ㅋㅋ

진짜 3시간동안 천국이였어요! 3번이나 천국음 맛볼수있다니 행복하더라구요ㅋㅋㅋㅋ

마사지 받고 배고플까봐 과일까지 사다주신 열대과일을 먹는데 어머! 이게 과일맛이야 설탕맛이야?! 눈이 OoO이리 될정도로 너무 달콤하고 새콤하고 맛있는커에요~

마사지로 몸의 피로를 풀었다면 맛있는 과일로 정신적 피로를 풀어 이중으로 완벽하게 피로를 풀어주시는 최고의 가이드 박소희 실장님 센스 만점!😍😍😍😍

호텔에서 체크아웃 후 풀빌라에서 신나게 수영도하고 즐기는동안 어느덧 마지만 날....🥺🥺🥺

아쉬운 맘도 잠시 넣어두고! 쇼핑 즐기러~

OTOP 태국의 농협과 같은 나라에서 인정한 제품만 판매하는 면세점! 무려 별이 다섯개!☆☆☆☆☆👍🏻

첫 번째는 라텍스~ 무려 90%가 넘는다니!

태국이 원산지라 엄청 좋은 천연 라텍스를 피부로 느껴보고 만져보고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었어요!

누우니 그냥 잠이 스르르~~ㅋㅋㅋ

설명도 너무 찰떡같이 재밌게 잘해주셨어요ㅋ

개인적으로 아기천사를 기다리고있어 아기 벙커는 구매했어요 항균이 좋아 아기가 아토피나 알러지가 없어 좋더라구요~

라텍스뿐만 아니라 식품도 종류도 많고 일단 믿고 살수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 허니문은 박소희 실장님 덕에 알차고 즐겁게 보낼수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