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야후기 신행일지~
박소희 실장님과 함께한 허니문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느낀 이동수단의 편리함.
함께 이동해주신 기사님 너무너무 베스트 드라이버!!
그리고 일정 시간을 딱딱 맞춰주시고 쉴틈없이 놀게 해주신
박소희 실장님 최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는 태국 현지인 가이드 짐누나~~
다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처음 일정으로 올드타운 가서 미슐랭 맛집 찾아가서 푸파했어요.
밥 맛있게 먹으라고 바트도 지급해주시고.. 저희 돈 쓸 겨를이 없네요..!! 점심 맛있게먹고 스파받으러 갔는데 와.. 다른거 다 안해도 스파는 꼭 받으세요 2번 아니 3번 받으세요.. 이제까지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가 한방에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스파를 다 받고 저녁먹으러~~ 저녁은 너티누리스에 가서 폭립 먹었어요 이것도 박소희 실장님이 추천해주신곳!! 가게 분위기도 좋고 정말 맛있었어요!! 다 먹고나니 시간이 어두워져서 숙소로 이동.. 아마타라 숙소.. 여기는 개인풀 메인풀 다 장난 없이 너무 예쁘고 넓고 깔끔하고 좋았어요. 다음에 또 푸켓에 온다면 숙소는 아마타라숙소에 묵고싶네요.. 이렇게 설명하니 먹고 쉬고 먹고쉬고 먹고쉬고.. 돼지 사육시키는 느낌.. 보상받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 아마타라 리조트에서 조식 땡겨주고 라차섬 산호섬 일정이 있어서 일찍 나섯어요. 7시쯤 로비에 나갔더니 미리 차를 대기시켜주신 림누나와 박소희 실장님.. 부지런도 하셔라..
스피드보트 타고 라차섬 출발~ 시원하니 산뜻한 바람 솔솔~ 기분좋았어요 스킨스쿠버하고~ 물속에서 물고기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사진을 무슨 100장을 찍어주시는데 주변경치도 파랗고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모든게 훤히 다 보여서 완전 만족!!
스킨스쿠버 마치고 라차섬으로 가서 맛있게 식사도 하고 자유시간 주셔서 사진도찍고 했어요~~ 자유시간 끝나고 산호섬 가다가 중간에 이쁜곳 발견! 여기서 또 스노쿨링 하고 거북이도 보고 파란 불가사리 빨간불가사리 봤어요 완전 신기했어요
그렇게 산호섬 도착하고 또 자유시간~~ 사진도 찍고 아이스크림 먹으며 와이프와 함께 걸으니 넘 좋았어요…
자유시간 끝나고 또 스파받으러 갔어요.. 오늘은 마사지받으면서 골아떨어졌네요. 와이프가 코고는소리 때문에 민망했다고..ㅋㅋㅋㅋㅋ 그만큼 편하고 좋았다는거겠죠?
끝나고 아마타라 리조트에 갔어요 벌써 저녁.. 개인풀에 들어가고싶어서 안달난 찰나.. 비가 뚝뚝.. 근데 이건 참을 수 없잖아요.
바로 다이빙~~ 비 맞으며 수영도하고 와이프랑 미친사럄처럼 비맞으면서 놀았어요 ㅋㅋㅋㅋㅋㅋ
다음날은 저녁 7시 일정이여서 와이프랑 같이 메인풀갔다가 밥먹고 개인풀 갔다가 밥먹고 이것만 반복하다가 7시에 칠바마켓가서 숙소에서 먹을 음식들사서 먹고 놀았어요 그렇게 또 다음날이 되고.. 일정없이 자유로 먹고 자고 놀고 사진찍고 다시 한국 돌아갈때가 되니까 너무 아쉬워서 더 미친듯이 놀았던거 같아요..ㅜ
다음날 10시 체크아웃 로비에 나와있었더니 박소희 실장님 등장!
마지막 일정이 있는날이에요.. 너무 아쉬워서 땅이 꺼져라 한숨을 몇번 쉰지도 모르겠네요… otop가서 라텍스 배게를 11개나 샀지 모에요.. 너무 포근하고 푹신… 제가 좋아서 산거지 강매 같은거 없어요! 제것도사고 와이프도 사고.. 선물드릴것도 사고.. 딤섬을 먹으러 갔어요 박소희 실장님이 맛집을 많이 알고 계셔서 너무 좋고 편했어요 다먹고 다시 otop 매장가서 선물들 다시 쇼핑~~ 먹거리도 사고 화장품도사고 건강기능식품도 사고 여기서만 살수있는게 있어서 무조건 샀어요!! 고마운 분들 선물도 고르고 너무 재밌었어요. 근데 또 박소희 실장님이 무슨 돼지사육시키는것도 아니고 태국식 짬뽕 짜장을 또 사주시는데ㅋㅋㅋㅋㅋ 먹고싶은만큼 시켜도 된다고 하셔서 와이프는 짬뽕 1개 먹고 저는 짜장 2그릇 뚝딱 헤치웠어요. 여기서 살이 10키로는 찐듯… 마무리로 스파 받고.. 공항으로 이동했네요.. 아쉬움만 남지만 일상으로 돌아가요… 박소희 실장님 짐누나 버스기사님 다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나중에라도 또 뵙고싶어요 ㅜ 아이 럽 푸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