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다녀온 발리 찐 솔직한 후기
신부야 여행가자가 신혼여행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결혼식 준비에 신혼여행까지
개별 일정으로 짜기 어려워 신부야 여행가자로 예약을 했습니다.
담당 배상인 팀장님께서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신혼여행으로 발리 아야나 리조트, 정글 카욘 리조트 다녀왔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리조트는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신혼여행인데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식사들이 너무 부실했습니다.
가격표를 보니 인당 1만원 ~ 1만 5천원? 그정도 수준에 음식들을 식사에 포함했더라고요.
솔직하게 신혼여행인데 그 정도 가격되는 음식을 먹기보다는, 좀더 좋은 음식을
기대했는데, 별로였습니다.
많이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마사지를 3번 받았는데 2번째 오일마사지 2시간 받으러 간곳은
시설이 최악이였습니다.
씻는곳은 곰팡이 있고, 냄새나고, 매우 불쾌했는데 참고 받았네요
3번째 지압마사지? 거기는 어두운 조명인데 위생적이지도 못하고
실력도 별로고 찝찝했습니다.
신혼여행이면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을 잘 구성했으면 좋겠네요.
숙소는 좋습니다, 다만 음식 + 마사지 이런것들에 대한 구성이 정확하게 하시길 ..
신혼여행 패키지보다는 일반 패키지 싼마이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가이드, 담당자님은 괜찮았습니다.
솔직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