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주** 님의 후기

작성일

2026-01-28 17:48

박소희 실장님과 함께한 푸켓신혼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 저희는 2026년 1월 17일 에 결혼식을 올리고, 1월 18일날 푸켓으로 바로왔습니다 ! 도착하고 내리자마자 많이 더울것같았는데 밤에는 그리 많이 덥진 않았던거같아요.
입국심사 후 짐찾고 호텔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픽업장소로 이동하였고 , 저희이름이 적힌 펫말을 현직 가이드 분이 들고 계시더라구요 . 그옆에 박소희 실장님과 조미정 매니저님도 같이계셨는데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버스 탑승까지 잘 도와주셨어요.
호텔 까지 이동하는동안 박소희 실장님께서 설명을 잘해주시더라구요.
호텔이 빠통에 위치해 있는데 대마 유통이 90프로가 이루어진다고 해서 걱정많이 했는데 실장님 께서 주의사항 등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
호텔 도착후 조미정 매니저님이 체크인까지 잘 도와주셔서 편하게 체크인까지 하고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어요 ㅠ

1월19일 월요일
일어나 조식을 먹고 , 올드타운 이동하기 위해 버스탑승 ! 탑승후
이동하는동안 박소희 실장님께서 하루 일정 설명을 잘 해주시더라구요 .
올드타운 에서 점심식사 자유롭게 할수있게 밀캐쉬(1300바트) 주시고, 올드타운 맛집리스트 까지 카톡으로 보내주시더라구요. 맛집리스트에서 원하는 식당 클릭하면 찾아가기 쉽게 구글지도로 연동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 올드타운 일정후 코끼리 트래핑, ATV 체험, 저녁엔 사이먼쇼 자유롭게 참여할수 있는데 , 저희는 다른 계획이 있어 아쉽지만 참여하지는 않았어요 ㅠ / 올드 타운 도착후 추천해주신 맛집리스트 중 완짠 레스토랑 이라는곳 으로 왔어요 ㅎ 저희는 파인애플볶음밥 , 공심채 , 돼지고기튀김 시켜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 다먹구 이곳저곳 둘러보고 골목골목 사진찍기 좋은 곳도 많고 기념품샾도 많아 사진도 찍고 기념품도 사고 좋았어요.
올드타운 일정후 버스타고 이동하는데 실장님과 매니저 님이 맛있는거 뭐 먹었냐고 한분한분 다 물어봐 주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저희는 숙소로 와서 조금 쉬다가 정실론 이라는 곳을 방문했어요.
여러가지 선물을 사고 바로 옆에 빅씨마켓 방문하여 소주도 사고 라면도사고 물도사고 여러가지 삿어요 ㅎㅎ 근처에 number6 식당이 있는데 맛집이라고 해서저녁 먹을려고 가려고했는데 거긴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많아 가지는 못했어요 ㅜ
간단히 숙소에서 저녁시켜먹구 잠들었답니다..ㅜ

1월 20일 화요일
오늘은 기대하던 스노쿨링 , 스킨스쿠버 하는 날입니다. 아침 일찍 출발이라 조식을 안먹구 로비로 나왔는데 , 매니저님께서 배멀미 하니까 조식 샌드위치라도 먹고오라고 챙겨주시고 감사하더라구요~ 얼른 샌드위치먹고 나와 버스타고 이동하였어요 ㅎㅎ 가는동안 역시나 실장님께서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해주시고 실장님 얘기 들으면서 가니까 금새 도착 하더라구요 !
버스에서 내려 스피드보트를 타고 코랄섬에 도착하였는데 바다색이 너무 이쁘더라구요ㅎㅎ비치에 자리잡고 스노쿨링 교육을 해주시고 장비까지 대여 가능해요~ 저희는 따로 장비룰 챙겨갔습니다 ㅎㅎ 교육 받고 오후에 바다에서 스노쿨링 연습겸 바다해변 앞쪽 낮은곳에서 연습할수있도록 시간도 넉넉했습니다. 스노쿨링 연습하는데 작은 물고기들이 떠더니더라구요
스노쿨링 처음하는데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해파리도 있다고 해서 조심하라고 하셔서
설마 내앞에 나오겠어..? 하는데 바로 해파리가 제앞에.. 얼른 해파리 피해서 다른곳에서 연습했답니다.. ㅎㅎ 스노쿨링 연습을 마치고 보트를타고 기대하던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이동합니다.
스쿠버 다이빙 보트에 올라타서 강사님이 교육을 해주셔요~ 교육을 다하고 순서대로 스쿠버다이빙 장비 착용후 바닷속으로 들어갑니다 ㅎㅎ
처음이라 긴장많이되더라구요 , 바다에 들어가 가만히 누워있으면 알아서 오리발도 껴주고 다해주시더사구요 준비되면 현지 스쿠버다이빙 고수님이 손잡고 바닷속 들어가 가만히있어도 알아서 끌고다녀주셔서 편했어요 ㅎㅎ 근데 내려갈수록 기압때문에 귀가 아프더라구요 ㅠ 물론 스쿠버다이빙할때 강습해주실때 귀아플때 대처법 알려주시는데 처음하는거라 쉽진않더라구요 ㅠ 전그냥 침많이삼켰어요.. ㅋㅋㅋ 스쿠버 다이빙이 끝나고 태국의 몰디브라 불리는 라차섬으로 이동해요 !
이동하는데 매니저 님께서 코모도 나올수도 있으니까 보이면 독이 있으니까 근처로 가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 버스에서 내리고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주셔서 테이블에 자리잡고 앉아 바다보면서 커피도먹고 여유롭게 시간보낼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코모도도 갑자기 나타나서 나무타고 지붕위로 올라가더라구요.. 독이있다고해서 멀리서 사진만찍었어요.. ㅎ
자유시간이 끝나고 물고기가 많은 포인트 지점으로 마지막 스노쿨링을 하러 이동해요~~
구명조끼입고 스노쿨링 장비 착용하고 바다밑을 보는데 물고기 가 정말많았어요 ! 바로 앞에 물고기가 계속지나가서 신기했어요 ㅎㅎ
태어나서 처음하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답니다. 스노쿨링을 마치고 다시 스피드보트를 타고 버스를타러 이동하고, 다음 일정은 마사지받는 일정인데 저희는 안받는다고 하고 따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 너티 누리스 라는곳을 갔는데 폭립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월요일날 다른팀은 저녁으로 먹었다고 해서 저희도 궁금해서 저녁먹으러 갔어요~ 앞에서 공연도 하더라구요 ~ 폭립 도 시키고 여러가지 많이시키고 맥주도 마시고 했는데 폭립이 진짜맛있어요!

1월 21일 수요일
오늘은 호텔->풀빌라 (더쇼어)이동하고 저녁엔 칠와마켓 ! 가는날입니다
풀빌라는 실장님께서 정말기대해도 좋다고 하셔서 정말기대가 됬어요~ ㅎㅎ 호텔 체크아웃은 12시 이고 풀빌라 체크인은 오후3시 여서
3시간 시간이 떠서 실장님 이랑 매니저님 께서 다른커플두팀이 호랑이 킹덤 간다고 하는데 같이가보는거 어떻겠냐 말씀하셔서 검색을 해봤는데 호랑이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사진도 찍을수있고 하더라구요.
살면서 호랑이를 만져볼수도있다니...! 특별한경험이 될거같아 저희도 호랑이 킹덤같이 가겠다고 하고 실장님과 다른커플 두팀과 풀빌라 가기전에 호랑이킹덤으로 갔답니다 ! 호랑이사이즈는
Smalllest , Small , Medium , Big , Gaint 사이즈 가있고 백호랑이 , 치타도 있더라구요.
저희는 작은 호랑이들만 보고싶어 Smalllest , Small 사이즈 있는 패키지를 선택했답니다. ㅎㅎ
각 사이즈 별로 10분정도 만지고 사진찍을수 있는 시간을 줘요 ㅎㅎ 물론 주의사항도 있는데 한국어로 적혀있어 참고하시면되요!
Smalllest 사이즈는 진짜 애기 호랑이고 너무귀엽고 사진도 찍고 직접 만지고 약간 고양이? 만지는 느낌이랑 비슷했어요 !
다음은 Small 사이즈 호랑이를 만났는데...
저희가 생각한 Small 사이즈는 작은호랑이를 생각했는데 Small 사이즈 호랑이를 처음보는순간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구요 ㅠ 다른분들 얘기들어보니까 medium 사이즈랑 비슷해요 !
Small 사이즈는 생후 1년 호랑이인데 아무래도 훈련이 덜되서 인지 으르렁 거리더라구요 ㅜ
겁먹어서 제대로 만지지도 못한가같아요 ㅜ
그래도 소심하게 쓰다듬으면서 사진도같이 찍었답니다 ! ㅎㅎ
호랑이 킹덤 일정이 끝나구 실장님 께서 근처 몇군대 점심 식당을 추천해주셨는데 한식당 집이있더라구요 ! 한국맛이 그리운 저희는 주저없이 픽!! 다른 커플 분들도 한국맛이 그리우셨는지
같은 한식당을 선택하시더라구요 ㅎㅎ
매뉴는 한식메뉴 정말 다양하게 있었고 저희는 뚝배기 불고기, 김치찌개 를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게먹었어요~! 다먹구 풀빌라로 가는동안에도 실장님께서 이런저런 재밌는얘기 많이해주시는데 듣다보면 금방도착해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풀빌라 도착후 체크인 절차밟은후 풀빌라로 이동하는데 워낙 넓어서 이동할때 버기를 타야되더라구요 ! 버기 타고올라가는데 너무넓어 입이 자동으로 벌어진답니다 ㅎㅎ 체크인후 집구경하는데 기대 이상으로 더 너무 이쁘더라구요 개인 수영장도있는데 물온도가 황금온도에요 바로 들어가기 딱좋은온도 ! 짐정리좀 하고 쉬다가 저녁엔 칠와마켓 일정이있어 로비에서 모여 버스를타고 칠와마켓으로 이동해요 .
칠와마켓은 여러 음식들도 많이팔고 기념품도 많이 파는곳이에요. 도착후 실장님이 알고 계시는 맛집을 돌아다지면서 짚어주셨어요 ! 날음식은 절대 먹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음식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
맥주도 같이 먹고 , 너무 재밌게 놀았어요 .
앞에 공연도 해서 분위기도 좋았답니다 ㅎㅎ
다먹구 풀빌라 도착했는데 밤12시정도 되었더라구요 ㅜ 저희는 개인수영장에서 1시까지 놀다가 잠들었답니다..ㅎㅎ

1월22일 목요일
목요일 일정은 개인자유시간이에요!
조식은 로비앞쪽 하버레스토랑에서 먹었어요 ㅎ
더쇼어 풀빌라는 이용하시는 분들은
더쇼어 풀빌라 앞에 카타타니 리조트 시설을 모두 이용 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는 따로 이용하지는 않고 조식먹고 바로 비치로 나가서 놀았어요 ㅎㅎ 썬배드 도 많더라구요
썬배드에 자리잡을려고 하는데 무료이용인줄 알았는데 200바트 이용료 있다고해서 200바트 지불하고 이용했어요 ! 해변에서 놀고 바로 더쇼어 메인풀장가서도 놀고 오전내내 수영하고 숙소에 들려 잠깐쉬고 바로 나와서 점심도 먹었어요!
점심도 역시 하버레스토랑 ! 전날 실장님께서
저녁 , 점심 , 음료 쿠폰주시더라구요 !
점심먹구 숙소에서 쉬는데 아침에 썬크림을 얼굴만 바르고나가서 목부분이 심하게 타서 따갑더라구여 썬크림은 무조건 뒷목까지 다 발라야해요 !
점심먹고 쉬다가 저녁먹으러 하버레스토랑 으로 갔어요 ! 전날 실장님께서 하버레스토랑 에 미리 음식을 예약걸어주셔서 음식도 빨리나오고 좋았어요 . 바깥자리에 앉았는데 바로앞에서 기타치고 공연도 해서 보면서먹었는데 엄청좋았습니다 ㅎㅎ 저녁도 다먹구 숙소들어가서 바로 또수영하고 놀았어요 ㅎㅎ 마지막 밤이라 너무 아쉽더라구여 그렇게 놀고 피곤해서 잠들었습니다 !

1월 23일 금요일
오늘은 집에 가는날 이에요 ㅠ
진짜 시간이 너무 금방가더라구요,, 벌써 집가는날이라니 ㅠ 오늘은 오전 10시에 로비에서 버스를타고 딤섬 먹으러 이동하였어요.
딤섬맛집으로 유명한곳이라고 하는데 역시맛있더라구요 ㅠ 딤섬 종류도 여러가지 먹었는데 맛없는게 없었어요 ! ㅎㅎ 딤섬을 먹고 다시 버스를타고 이동한곳은 왓찰롱 사원 이에요~
왓찰롱 사원은 푸켓에서 가장유명한 사원이고,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배경삼아 사진찍기 좋더라구요! 후다닥 내려서 사진도 현지가이드분이 저희를 찍어주셨는데 이쁘게 잘찍어주셨답니다! ㅎㅎ
그다음으로는 태국식 짜장,짬뽕 먹으러왔는데
여기도 엄청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
짜장, 짬뽕 두개 나눠서 먹었고 처음먹어보는 맛인데 맛 엄청있었어요 !! 강추강추
그다음으로 쇼핑센터 도 방문해주셔서 부모님, 친구선물도 여러개 구매할수있어서 좋았어요 !
라텍스에서도 배게2개도 샀답니다 ㅎㅎ
쇼핑도 끝나고 마사지 받으러가서 저희는 발마사지를 받고 , 저녁 먹으러 이동하였어요 .
저녁은 타이 가정식 을 먹으러왔는데
5가지 종류의 음식들이 나왔는데 전부맛있더라구요 ㅎㅎ 이제먹구 나와서 공항가는 버스를 타는데 실장님과 매니저님은 같이못가셔서 작별인사를 나눠야 했어요 ㅠ 비록 일주일이지만 정 이 많이들어서 많이 아쉽더라구요 ,,

5박7일동안 박소희실장 님과 조미정 매니저님이 함께해주셔서 정말 행복한 허니문 보낸거같아요~! 항상 지친기색없이 밝은 얼굴로 밥은먹었는지 , 자유시간엔 뭘했는지 , 일정 재미있었는지
물어봐주시고 본인보다 허니문 관광객들을 더 챙기고 더 생각해 주셨어요!
저희에게 행복하고 특별한 경험 남겨주신
박소희실장님과 조미정매니저 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