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혜** 님의 후기

작성일

2025-02-15 22:51

하와이 6박 8일 신혼여행 3일차 쿠알로아랜치 무비사이트 런치 정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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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3일째 아침이 밝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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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의 일정은
혜농이가 거북이 스노클링 말고
꼭 가보고 싶었던
쿠알로아 랜치 일정이 있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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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로아랜치는
오전 7시 15분에 픽업 장소에서
셔틀을 탑승 후 출발을 해야 했어요
픽업 장소는 트윈핀 호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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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장소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어요
이 장소로 픽업 차량이 다 오나 봐요
인원 확인후 1시간정도 가면
쿠알로아랜치에 도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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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간단한 설명과 함께
바우처랑 입장할 때 필요한 팔찌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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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장~!
나눠준 바우처에 적힌대로
시간에 맞춰 해당 투어 쪽으로 가서 기다려야 해요
혜농차농이는 가장 먼저
정글투어 일정이라 그쪽으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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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투어는 트럭~? 같은 걸 타고 투어하는데
가이드분이 차를 몰고 가다가
정차해서 설명해 주고 다시 탑승하고
오프로드를 달리면서도 중간중간 설명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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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빨리하기도 하고
따로 번역을 해주지도 않아서
정말 영어듣기평가할 때처럼
초집중상태로 들어야 하나씩 들리는 단어들😂
그때 창밖으로 보이는
모자섬을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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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해서 살짝 산아닌 산도 타고
뻥 뚫린 경관을 보니
정말 너무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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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종종 영화 촬영했던 장소가 나와서
창밖으로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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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투어가 끝나면
무비사이트 투어쪽으로 이동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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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버스를 타고
무비사이트 투어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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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사이트 투어를 할때는
사람이 좀 더 늘어서
진짜 정신이 없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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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약간 우리나라 박물관~?처럼
꾸며놓은 것들을 구경하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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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얘기를 가이드분이 설명해줬지만
영어를 잘 못 알아듣기도 하고
약간 배경적인 부분을 알고 있었다면
더 재밌는 투어였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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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다 하고
밖으로 나가면
하와이스러운 바다와 야자수들이 있었는데
여기서 사진 찍고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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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며 여기저기 촬영지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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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쥬라기공원 촬영지인 곳에 도착!
근데 생각한 것보다 웅장함은..
여기저기 뼈만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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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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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쥬라기공원 앞쪽에서
공룡 인형 가지고
리얼한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넘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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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잠시 쉬었다가
쿠알로아 그로운 투어를 시작했어요~
그로운 투어는 커다란 농장 한바퀴를 돌면서
이것저것 설명 듣는 투어인데
되게 한가로운 분위기고
밥 먹고 난 뒤라 매우 졸린 투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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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도 직접 깨서 먹어볼 수 있는데
너무 이쁘게 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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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난 재미보다
체험하는 데 의미를 둔 그로운 투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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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하와이를 다시 온다면
쿠알로아랜치를 또 올 거 같진 않지만
한 번뿐인 신혼여행에
올만한 투어였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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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자체가 너무 이쁜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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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30분에 나와서
4시쯤 끝났던 쿠알로아랜치투어라
시간 할애를 잘 해야 하는 투어였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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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밥도 생각보다 맛있고
가이드분들도 다 유쾌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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