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곰** 님의 후기

작성일

2024-11-23 10:30

발리 허니문 패키지 첫째날

본식이 끝나고 다음날 신혼여행을 가기위해 인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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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4박 6일 일정이었구요
신부야 여행가자에서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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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11시 25분이라 일찍 도착해서 짐부치고 면세점구경도 하고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했어요
항공사는 가루다항공이었구요           


가운데 자리라서 창가를 못봐 아쉬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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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후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발리에선 한식을 안먹을거라 비빔밥으로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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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인줄 알았는데 엄청 달달한 초코케이크였습니다
위엔 딸기쨈인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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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서 샌드위치도 먹었구요
드디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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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하며 챙겼던 큐알 보여주고 통과한후 짐도 찾고
밖으로 나오면 가이드분들이 이름을 쓴 종이를 가지고 대기중이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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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름가지고 계신 분을 찾아 만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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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즌이라 요런 조형물도 있었습니다!
가이드분을 만나 여행기간내내 운전해주실 기사님을 만나 바로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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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도착하면 가이드분이 알아서 주문해주시구요           


맥주는 추가 금액으로 1병당 3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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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기다리면 미고랭과 나시고랭이 나왔습니다
구성은 똑같았고 밥과 면으로 종류만 달랐구요
꼬지는 닭꼬지? 같은 맛이었습니다
토마토옆에 소스는 매콤한 소스여서 조금씩 추가하며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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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저녁먹고 숙소로 들어가는 건데
저희가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미리 가이드분에게 말씀드려서 저녁을 먹은 후에 마사지샵으로 이동했어요
장시간 비행으로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거든요
저녁먹은곳 근처에서 마침 마사지를 받았구요
아로마마사지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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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생각보다 시원하진 않았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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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마친후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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